뉴스
-
‘손서연 23점’ U-17 여자배구, 도미니카 꺾고 4연승…세계선수권 16강 확정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4연승을 달리며 16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세트스코어 3-1(25-18 21-25 25-19 25-17)로 꺾었다.푸에르토리코, 대만
www.donga.com · 2026.08.11
-
손서연·이서인 ‘서서 콤비’…韓 U-17 대표팀, 세계선수권 16강 진출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세계 16강에 올랐다.한국은 11일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3-1(25-18, 21-25, 25-19, 25-17)로 꺾었다.이로써 4전 전승을 기록한 한국(승점 12)은 12일 알제리전 결과에 관계없이
www.donga.com · 2026.08.11
-
한국 여자배구, 인도네시아 평가전 3전 전승…국제 대회 예열 완료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인도네시아(세계랭킹 6-위)와의 세 차례 평가전에서 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3차전에서 세트 점수 3-0(25-19 25-22 25-16)으로 이겼다.
www.sportsworldi.com · 2026.07.26
-
‘손서연 23점’ U-17 여자배구, 이탈리아 3-1 꺾고 세계선수권 3연승
‘아시아 챔피언’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탄탄한 전력을 뽐내고 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한국 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이탈리아를 세트 점수 3
www.donga.com · 2026.08.09
-
손서연, 세계 득점왕 보인다…韓 U-17 여자 대표팀 세계선수권 8강 진출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한국은 13일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필리핀과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뒤진 득점 2위로 마쳤다.몬데시(133점)가 이날 31점을 올리면서 손서연(116점)은 17점 차이 2위가 됐다.다만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날 중국에 1-3(18-25, 25-17, 19
www.donga.com · 2026.08.13
-
U-17 여자배구, 도미니카 꺾고 4연승…16강 진출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연승을 달성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먼저 20점 고지에 오른 한국은 24-19 상황에서 상대의 서브 실책을 놓치지 않고 세트를 마무리, 세트 스코어 2-1로 앞서갔다.
www.nocutnews.co.kr · 2026.08.11
-
'강소휘 16점' 한국 여자배구, 인도네시아와 2차 평가전 3-1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높이의 힘 을 앞세워 인도네시아(61위)를 꺾고 평가전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25-21 25-22 19-25 25-20)로 승리했다.
www.newspim.com · 2026.07.25
-
여자 청소년 핸드볼, 멕시코 꺾고 세계선수권 본선 진출
한국 여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멕시코를 완파하고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본선에 올랐다.박정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 청소년 대표팀은 1일(한국 시간) 루마니아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예선 B조 최종 3차전에서 40-17로 이겼다.전반을 19-12로 마친 한국은 고삐를 늦추지 않았고, 후반을 21
www.donga.com · 2026.08.02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세계 5위 한위에 꺾고 세계선수권 4강행
삼성생명)이 3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한위에(세계랭킹 5위)를 게임 점수 2-0(21-19 21-12)으로 완파했다.안세영은 지난달 일본오픈 도중 왼발 부상을 당해 대회를 기권했고, 이후 중국오픈도
www.donga.com · 2026.08.21
-
“금빛 메치기 지켜보라” 한국 유도의 다짐
대표 선발전에서 김하윤을 꺾고 여자 최중량급(78kg 초과급) 출전권을 따낸 신예 이현지(19)는 이날 체중이 비슷한 황희태 남자 대표팀 감독을 연신 매트로 메다꽂았다.
www.donga.com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