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연남동 나들이 :낭만이 있는 연남동의 겨울* 특히 이 곳 연남동은 더더욱 스물 한살의 나는 홍대를 마치 꿀발라놓은냥 그 추운 겨울 코트하나를 휙 걸치고 밥먹듯이 갔었다. 왕복 2시간 거리를 말이다. 예전 연남동은 여자 혼자 다니기엔 참 무서운(?)
- 썸타는 리듬게임 두둠칫 모바일 리듬게임 등장! 혼자 가게 되는 날이면 템페스트를 했었는데, 창세기전 시리즈엔 관심이 없었지만 우연찮게 피시방에 붙어 있던 포스터에 수많은 여자 캐릭터들이 보여 관심이 갔다. 많은 여자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성.......
- 이별 노래 추천 TOP5 첫 번째 이별 노래 더원 - 내 여자 더원(The One) 진짜 절실한 노래를 잘하기로 소문난 윤민수 님이죠. 고음 부분도 많지만 그만큼 절실한 느낌이 나타나는 곡입니다. 제가 감수성이 풍부해서 오늘같이 낮술까지 하고 혼자 덩그러니 누워있을 때 들으면 눈물이 나는 노래입니다.
- #1-1 나는 타이베이로 떠난다. (에어부산 > 타오위엔 공항 2청사 > 타이페이 메인역가기) [여자 혼자 4박 5일 대만여행] [타이페이 여행의 시작] 에어부산타고 타오위엔 2청사 타이페이 메인역 가기♪ 2015.1.27일 에어부산의 대대적인 초특가 세일의 날. 폭주하는 예약에서 살아남아, 140,400 이라는 승리의 숫자를 쟁취하였다. 그리하여 계획없는 여자 혼자만의 대만여행이 시작되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초여름 여행 (20150606) - 제주오설록 뜨거운 거 잘 못마시는 날 위해 얼음잔도 하나 주문하고 넷이서 쪼르르르르 모여앉았다. 20대 40대 50대 70대 여자 넷이 모여서 즐기는 커피타임은 아주 좋았다. 태어나서 녹차밭 처음 보는 나는 여기서 혼자 동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고 혼자 신나게 놀았다. 오설록은 원래 제.......
- [D+22] 프랑스 콜마르(Colmar) 쁘띠베니스/생마르탱성당/쿠베르트마켓/급수탑/지방법원 (1) [+22] 서른 전에 떠난 여자 혼자 한달 유럽여행기 프랑스 콜마르(Colmar) 하울의 움직이는 성, 쁘띠 베니스/생마르탱 성당/쿠베르트 마켓/급수탑/지방법원 (1) 오늘은 스트라스부르에서 콜마르도 스트라스부르와 마찬가지로 프랑스령이 됐다가 독일령이 됐다가 우여곡절이 많았던 도시에요, 그래서 독일 느낌이 굉장히 많이 나는 곳이죠 그리고 콜마르가 유명한 이유는, 하울의
- [대부도 펜션] 66평 독채 "누리마루 펜션" 에서 친구들과의 2013년 망년회~ (3) 얘랑 찍으면 나는 더 오징어 됨.........ㅋ 그래서 혼자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허이 ㅋ 나의 29.9세의 망년회는 막을 내렸다!! ㅋㅋ 여자 10명이서 무슨 재미일까~ 했는데 역시 편한게 짱이다!!! ㅋㅋ 이렇게 독채펜션을 잡아서 송년회를 한다는것도 정말 괜.......
- 3년 후, 여전히 아름다운 교정에서... 아무도 없는 1학년 2반 교실에서 혼자 소리내어 울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여자 아이들끼리의 시기, 다툼으로 담임이 해줄 수 있는 게,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기에 그런 무력한 담임이었기에 혼자 울며 납작해졌던 기억이 있다. + 학생을 가르친다는 것은
- 벗는 여자 '조수정' 마광수 원작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에 출연중인 슈퍼모델 조수정의 아찔한 노출 연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가 연극으로 공연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획사를 혼자 찾아가 노출은 문제가 안 된다며 연출자를 설득해 출연허락을 받았다고 한다.
- 조화로운 삶 ㆍ세속의 영악함을 부끄럽게 만들다 지난해 어렵게 시간을 내 혼자 여행을 다녀왔다. 모든 것을 잊고, 오로지 내 자신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것은 태어나서 처음이었던 것 같다. 이때 동행한 몇 권의 책 중 하나가 니어링 부부의 산골생활을 기록한 (헬렌 니어링·스콧 니어링)이었다.40대 중반에 교수직에서 쫓겨난 남자와 20년 이상 나이 차가 나는 여자.
← 이전
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