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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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날, 오늘은 스위스 융프라우에 오르는 날.
아늑한 산장같은 숙소에서 숙박을 하고, 융프라우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 도시락샌드위치 를 갖고.일찍 출발. 인터라겐 ost역에서 첫번째 기차 를타고, 이후 2번 더 갈아 타고 해발 3700미터 높이의 산봉우리까지 가는코스이다. 3번째 갈이탄 기차는 암벽 봉우리 속으로 난 터널을. 통해
blog.naver.com ·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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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독일 & 오스트리아 14일 프롤로그
첫째날(0820): 프랑크푸르트 공항 - 뉘른베르크 도착 둘째날(0821): 밤베르크 셋째날(0822): 로텐부르크 넷째날(0823): 뉘른베르크 다섯째날(0824): 잘츠부르크 여섯째날
blog.naver.com · 20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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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보홀 7일 여섯째날 제이파크 조식.뷰티끌림 네일. 세부씨티 퀘스트호텔. 아얄라몰 까사베르데
제이파크 아일랜드 여기는 한국이 틀림없다. 세부 보홀 6박 7일 중에 가장 맛있게 조식을 먹었다 남편과 비니는 잘 먹는데 나는 한국에서도 여름이면 밥을 거의 먹지 못한다 초밥과 모밀국수 냉면을 달고 사는데 여기 딱! 초밥이 있는거다 조식당에 사람도 많았지만 공통적으로 많이 찾는 음식을
blog.naver.com ·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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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도쿄 6
벌써 여섯째날 ,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키야키 먹으러 가는날 룰룰(๑・̑◡・̑๑) 근데 문제는 오늘이 일본의 공휴일 바다의 날(海の日) 문을 안열었을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회사원들은
blog.naver.com ·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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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뉴욕 여섯째날 - 피터 루거 스테이크. 자유의 여신상. 주니어스. 뉴욕 맛집. 쏘모던 블로그
안녕하세요. 뉴욕 여섯번째 날이에요. 내일 간만에 놀러갈 생각하니 ( 이미 다녀옴 ) 마음이 선덕한게 포스팅 쓰기 귀찮지만 그래도 성실의 아이콘은 별 수 없어요. 아침밥 먹으러 타임스퀘어 주니어스에 왔어요. 주니어스는 치즈케익 전문점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식당도 운영하더라구요 치즈케익
blog.naver.com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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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뉴욕 여섯째날 - 브루클린 덤보. 그리말디 피자. 원 걸 쿠키. 제인의 회전목마. 뉴욕 여행. 뉴욕 맛집. 쏘모던 블로그
안녕하세요. 왜 이제야 오냐구요? 내 너 그럴 줄 알았다구요? 제가 손목도 안 좋고 애 밥도 해야 하고 아 돼thㅓ 몰라. 바로 지난번 포스팅 이어 볼게요. 그래피티 난무한 사일런트 힐을 나와서 겨우겨우 시간에 맞춰 브루클린 덤보에 와요. 뉴욕 여행 오는 사람들의 필수 코스. 인터넷에서
blog.naver.com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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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여섯째날] 20140302 베르사유궁전 & 개선문 & 바토무슈 야경
※정보없음주의!!여행다녀온지 너무 오래되서 정보는 없어요 ㅠㅠ 그냥 여행기 입니다. 다른나라로 여행을 갔을 때 나는 교통 이용이 제일 힘든것 같아요. 휴 . 체코에서 파리오기까지도 너무 힘들었는데. 못알아듣는 안내방송에 못알아보는 표기에 ㅋㅋㅋ 영어면 차라리 낫지 ㅠㅠ 휴 파리시내에 적
blog.naver.com · 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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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의원 후보 윤나라, 더불어락에서 출근인사 드립니다
#선거운동 여섯째날 더불어락 앞에서 출근인사 올립니다 바른미래당 광산구의원 나 선거구 신흥/우산/월곡1ㆍ2/운남 교육전문가 윤나라 교육 복지 전문가 , 윤나라의 약속 첫번째, "아이들이
blog.naver.com ·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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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여섯째날 : 치앙마이 -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쌍동이 탑 (Thailand 5 : Chiang Mai - Doi Inthanon, Royal Twin Pagoda)
도이 인타논 (Doi Inthanon)은 태국에서 가장 높은 산(해발 2,565m)이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정글처럼 우거진 삼림, 많은 폭포들과 개울들.... 히 산을 좋아하는 우리가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투어를 통해 잠시나마 자연을 만끽하기로 했습니다. 도이 인타논 국립공
blog.naver.com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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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8박10일 사이판여행 여섯째날 :') 그로토(Grotto)투어하고 온날!
여섯번째날. 이날은 이상하게 늦게 일어났다. 나는 잠자리가 바뀌어서그런지 계속 뒤척였는데, 윤서방은 세상모르고 잘만 잤단다. 늦게일어나 전날 먹다남은 치킨과 퀘사디아를 먹고, 정말 천천히 나갈준비를했다. 그렇게 준비를 하다보니 점심시간 ^_^ 전날 못가봤던 야미랜드에 가기로했다. 후기는
blog.naver.com · 2017.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