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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겔 20장] ⊙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행하였나니 (20260714) 에스겔 19장에서 하나님은 유다 왕조의 몰락을 애가로 슬퍼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권세와 영광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셨습니다. 에스겔 20장에서는 이스라엘의 긴 역사를 되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얼마나 오래 참으셨는지를 들려주십니다. 어느 날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하나님의 뜻을 묻기 위해 에스겔을 찾아옵니다.
- [에스겔 24장] ⊙ 죄는 시간이 지난다고 저절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20260721) 에스겔 23장에서 하나님은 오홀라와 오홀리바의 비유를 통해 나누어진 마음을 책망하시며, 하나님만을 온전히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에스겔 24장에서는 예루살렘 멸망이 눈앞에 다가왔음을 마지막으로 선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큰 가마를 불 위에 올려놓으라고 하십니다.
- 애굽의 멸망이 주는 교훈<27일(월) 에스겔 32:1-16> 에스겔 32:1–16 (NKSV) 1 제 십이년 열두째 달 초하루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이집트 왕 바로를 두고 애가를 불러라.
- [톰슨주석] 에스겔 5:16,17 하나님의 심판으로 성안에 먹을 양식이 떨어지고 전쟁으로 젊은이들이 죽게 됨으로 과부와 고아가 속출하게 될 것을 의미하는 예언이다. 그런데 오늘날의 성도들도 '돌이키라'는 목자의 음성을 거절하고 끝내 자기를 고집하다 하나님께 매를 맺는 어리석음을 자주 범한다(사 1:5,6; 9:13; 렘
- [톰슨주석] 에스겔 6:4,5 하나님의 참된 율법을 무시하고, 자신들이 만들어 낸 불경건한 예배의식은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키는 결과만을 빚었다. 즉 그들이 신뢰하던 우상들은 임박한 하나님의 진노에서 그들을 보호해 주지도 못하고 오히려 그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여기서 우리는 세속적인 철학이나 사상 또는 제도(즉
- [톰슨주석] 에스겔 6:13 하나님은 우상 앞에 전쟁과 질병과 기근으로 죽은 시체들을 버려둠으로써 그 우상들을 치욕스럽게 할 것이다(레 26:27-33; 삼상 5:4,5). 우상을 위해 피웠던 향내가 이제는 시체들이 썩는 악취로 변하게 될 것이다.
- 생명의 삶 QT 에스겔 36:32-38(2026.08.07. 금): 에덴동산처럼 회복시키시는 은혜 ■ 생명의 삶 QT 에스겔 36:32-38(2026.08.07.
- [톰슨주석] 에스겔 7:2 유다 민족의 종국적인 멸망을 의미한다. 그들은 자주 징계를 받았어도 회개치 않고 더욱 죄를 저질렀다(사 1:5). 그래서 하나님은 같은 말을 반복하심으로 최종심판의 임박성과 필연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에게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지만 끝내 돌이키지 않는 자에게는 심판하는 분이심을
- [톰슨주석] 에스겔 7:8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앞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지른 어떤 죄라도 숨길 수 없다. 우리가 은밀하게 저지른 모든 죄악은 인간의 눈을 속일 수는 있으나 하나님의 공의 앞에 다 드러날 것이다(시 139편).
- [톰슨주석] 에스겔 7:10 몽둥이 유다를 침략할 바벨론 군대를 의미한다. 꽃이 피며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들의 죄악을 오랫동안 참아 오셨다는 뜻이다(렘 15:15). 교만이 싹이 났도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권력을 잡아 통치하게 됨을 나타낸다. 하나님은 당신의 긍휼과 자비하심으로 인간이 자기의 죄악을 회개하고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