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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회사 정치싸움은 어딜가나 있다: 내 프로젝트 빼앗겼다가 되찾아 온 후기 • 호주회사 이야기 지도까지 보고 있었는데도 어라- 하다가 꾸벅꾸벅 조는 버스기사에게 호통을 치고 깨웠다. 얼마지 않아 사고 현장을 지나가게 되서, 다시 한번쯤 정신을 차리게 호통을 치고. 아, 주차장에 차 파킹했는데 한밤이라 넘 늦겠는데. 에라이, 택시 부르자. 그러고 깼다. 그러던 중 내 매.......
- 뮤지컬<에비타> 사인회 251207 (F)한지상 배우님 그래 내가 뭐 그렇지 ㅋㅋ 그런데 어...어라......?? 주변 사람들은 하나 둘이 아니라 두어명 빼고는 다 당첨이 되었다고 함 부랴부랴 플북을 사는 모습을 보며 아 저 분도 이 분도 그옆에도 그옆옆에도 당첨이구나...
- 용인 가을단풍나들이 한국외대 가을가을하네요 오늘은 급추위가 와서 겨울겨울하네요 낙엽이 막 이리저리 바람에 휘날려댕기네요 아 쬐금 쓸쓸한 향기가~~~ 코끝에 쨍한 바람에 발라드가 좋아지고 밥도 맛나지는 ㅎㅎㅎ(사실은 계절과 상관없음 했는데 어라 진짜네요 저희는 용인한국외대 입구진입전 커피한잔 마시고 근처에 차를 주차하고 걸어올라갔어요 외길이라 들어가고 나오는길이 꽉차있고 걸어가는 사.......
- 251019 ~ 251025 글구 집에 돌아오는 중인데 이제 또 괜찮대서 아 ㅡㅡ 어케 돌아가? 하는중인 사진임. 차도 보부상 차 됨 ㅋㅋㅋㅋ 얘네랑 있으면 15살 같아요 어라 이거 꿈.......
- 파파존스 아이브 포토카드 9차 이벤트 시작 아 맞다! 어제 파파존스 이벤트 소식을 접했었지!!!! 어라 가운데 단체사진은 뭐지 @_@? 아하...!
- 인생 첫 사녹... 투어스와 함께 음중사녹을 곁들인. 근데 벌써 2년 전 얘기 때는 2024년 1월일까 기존 덕질판에 피곤함을 느낀 나는 해먹처럼 나를 쉬게 해줄 후임자가 없나 찾고 있었다 그때 내 눈에 띈 어라? 제법 내 취향 ㅎ 신유도 귀여웟으나 나는 옆에 잇던 까무잡잡하고 똥글하고 키가 큰 소년이 더 눈에 띄었다 주인장 페이스 취향 (얼굴만.) : 남주혁 배인혁 상 아~ 가볍게 좋아할까?
- 고기향 봉평맛집 확신 기본적으로 아 ~ 깨끗하다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동행한 사람은 내장탕 난 내장탕을 먹을줄 몰라 갈비탕 으로 주문 내장탕이 냄새 하나 안나고 먹음직스럽게 보여 못 먹는 내가 한술 슬쩍 했어요 어라 !.......
- 듀오링고 <일본어 섹션3 완료> 후 섹션4로 이어서 학습하는 방법 어라, 당황스럽네 이렇게 [섹션3 - 유닛30]을 마치고 나니 [오늘의 되새기기]라는 단계가 나오면서 더 이상의 진도가 없는 것 아니겠어요. '아~ 여기서 멈춰야하나...' 고민 중이었는데 듀오링고에서는 다행히 일본어가 섹션 5까지 있다고들 하네요. '엥? 영어.......
- 장천 백수(?) 어라 ??? 가지네...느낌은 고기 같고...부드럽고 맛있네 ㅎ. 노란놈도 알고보니 가지 튀김이었다. 그냥 나오는 반찬이 아니라 하나의 요리급 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주 상큼하다. 구웃~ 입맛에 시동이 걸린듯해서 나머지 나오는 반찬들을 하나씩 섭렵하는데 각각 다 각자의 맛을 제대로.......
- 포슬한 밤맛 단호박, 냉동보관으로 겨울까지 꿀맛 유지하는 법 그런데 나의 최애 단호박이 6월 말에서 7월 초까지만 주문할 수 있다는 거,ㅠㅠ 제가 늘 주문하는 쇼핑몰이 있는데요, 두 번 정도 주문해서 먹고 나니… 어라? 곧 품절 각! ‘아… 이 맛이 끝나는구나’ 싶은 거예요. 사실 작년에도 비슷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