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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그러면 본인도 그런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면 당 대표를 연임하려고 한다면 이전과 다른 모습을 좀 보여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이거 막 일부러 어떤 좌표를 찍은 것이다. 전현희 의원 얘기는 그거거든요.
- 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계약 파기 주도" 위해서 하는 건지 언론을 향해서 하는 건지 굳이 여기서 기자님들 많은데 여기서 해야 될지는 한번 고려를 하시면 좋겠다"라며 "핵심 쟁점으로 해서 적절한 인용까지는 허용이 되는데 아, 어도어 측은 "(대화) 워딩 자체가 사실 (전속계약) 위반의 가장 직접적인 증거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이야기하고 어떤 위반 행위라고 설명하는 게 명쾌해서 그렇게 구성했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당 지도부에 어떤 선택을 요구하거나 그 길을 열려면 110명의 의원님들께서 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답을 먼저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이분과 굉장히 가까운 걸로 저는 알고 있고 지금도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중재라든지 그런 순발력을 보여줘야 해요. 이게 송출이 됐잖아요.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 박성태> 아, 그래요? ◆ 이재오> 우선은 대상이 1학년만이었고, 전교생이 아니고. 한국 민주주의 전개 과정에서 민주화 운동이 어떤 역할을 했느냐, 이것이 강의 주제였고. 또 자는 애들보다 안 자는 애들이 훨씬 더 많았고.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 박성태> 아, 장모. ◆ 정청래> 네. ◇ 박성태> 본격적으로 얘기를 하겠습니다. 일단 충청권 순회 경선. 그래서 이걸 가지고 어떤 전략을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에게 엄청난 피해와 손해가 있을 겁니다. ◇ 박성태> 좀 느껴지십니까? ◆ 정청래> 많이 느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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