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10년만에 방콕여행 가다. 진짜 그냥 아무생각 없이 혼자 해외여행을 가고 싶었다. 일주일동안 정말 행복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호텔에서 쉬고 맛있는거 먹고, 놀고 먹고을 반복했다.
- 제부도 1박2일 섬트레킹과 요트타기 아무생각 없이 출렁이는 바다 보다 왔어요.. 여름에는 배 뒤.......
- 4월 강릉 탑스텐호텔~탑스텐호텔 스카이라운지~금진해변~옥계해변 오 이 아무생각 없는 여유로운 포기의 시간이다. 그리고 호텔 내리막 길에 있는 새금진횟집에서 회로 점심을 먹었네. 우 좋다. 관광지라 뭐 다 포기하고 먹는거지 뭐.
- 26. 4. 16 (목) NH 초경량 65D 싱글웰 텐트 아무생각 없이 둘러보다가.......
- 자취생 꿀팁 하나 소개합니다 | 공짜로 영양교육&오나오 만들기(보건소 활용법) 저도 어쩌다 알게되어 '모냐 재밌겠다' 딱 요런 마음으로 아무생각 없이 신청했더랬죠. 해보고나니 너무너무너~~~~~~~무 괜찮아서 이건 알려야한다 블친자 마인드로 글 써봅니다.
- 맘스터치 후덕죽 마살라버거 신메뉴 아무생각 없이 들어간 맘스터치 매장. 방과후 끝난 첫째 아이와 동네 걷다가 점심. 진짜 자연스레 들어갔네요?
- 샤넬이 아니라고...? 제니 공항패션 속 그 모자 알파벳 D가 써있는데도 아무생각 없이 같은 샤넬이겠거니 했지만, 샤넬이 아니었습니다. DEF라는 국내 모자 브랜드 필박스 햇이에요.
- 내몸일기. 진짜뺄거야!8 화이팅 확실히 눈바디 차이나니까 재미가 붙는다 그리고 아무생각 안하고 드라마 보며 자전거 타는 이 시간이 무지 힐링되곤한다 ㅋㅋㅋ #내몸일기 #육아맘다이어트
- 빕스 샐러드바 주말 런치, (안심스테이크, KT 멤버십 50% 할인, VIPS 대방점 웨이팅 있음) 대략 1시간 30분은 기다리겠거니 예상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지루하진 않았다 일주일 전에도 빕스에 방문한 혈맹 말만 믿고 아무생각 없이 워크인으로 갔다가 웨이팅 지옥에 갇혔음.
- 스페인 바르셀로나 꿀대구 맛집 비니투스(Vinitus) 워크인 메뉴추천 아무생각 없이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샛노란 테라스를 본 일행이 바르셀로나에서 꿀대구로 유명한 맛집 #비니투스 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