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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의 축가를 들었던 결혼식
부산 벡스코로 가는 길. 중간에 휴게소에서 잠깐 쉬어갔다. 와, 홀이 예뻤다. 구조도 특이하고, 식장 곳곳이 예쁘고 쾌적했다. 식 시작 전에 은서랑 사진 찍기. 가족사진도 찍고, 두 아들 사진도 찍었지만 갈수록 협조가 어렵다. 쳇. 은서랑 많이 찍어야지- 남편이 은서가 예쁘다고 해서 뒷모습을 찍었다. 식도 잘 앉아서 보고.
blog.naver.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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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박서진팬 필수코스 서진이네건어물
홍보대사 박서진 서진이네건어물 아직도 저에게 익숙한 그 이름 삼천포, 대학교 절친이 살았던 곳이자 결혼했던 곳이라서 여기까지 오는데 고생고생했던 기억이 나는 20년 전 이야기네요 두 아들 팬 성지 서진이네건어물 눈 구경했어요 어제였는데, 엄청 오래된 일 같은 사천시 방문이였는데 TV에서만 보던 서진이네건어물 팬은 아니지만 궁금했던곳인데 사천시 케이블카 타러 가는 길
blog.naver.com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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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 창비세계문학 (중국)
조씨 일가의 아들 슈차이에게서 들은 이야기로 소설을 쓰게되었으며 주인공 아Q 라는 이름은 다들 아퀘이(Quei)라 불러 그리되었고, 정전(正傳)이라 짓기까지 설명이 길.......
blog.naver.com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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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와플 맛집 Maison Dandoy - 브뤼셀 여행 14
한참을 걸어다니다가 숙소로 향하는 길. 구글지도를 보니 먹음직스러운 #와플맛집 이 보여서 안에 들어가 가볍게 와플과 커피를 마시고 가기로 한다. 경영 비스킷 전문점이다. 1858년에는 그랑플라스와 증권거래소를 직접 연결하는 17세기 건물인 버터 거리(Rue au Beurre) 31번지로 이전했으며, 이곳에서 장-바티스트는 아들
blog.naver.com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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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안에서 ... 아빠는 볼에 살이쪄서 개포동! 개포동?
SRT타러 지하철타고 수서역으로 가는 길... 어느역에 멈춰서자 둘째 내게 고개를 돌리더니 에어팟을 빼면서 씩 웃는다. 그러더니, 속삭인다. 아빠 볼에 살이 쪄서... 개포동! 수서역 수서역 공차 누군가의 어머니와 어머니의 아들 몹시 훈훈! 엄마랑 둘이 함께 했을, 어느 날의 추억이 될 일상들... 둘째가 자신의.공차에.빨대를 꽂을 수 있도록 허락해줌.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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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리단길 복길본점 솥밥 한정식 4인가족 스폐셜 세트메뉴 후기
남편 돈은 앉아서 받고 아들 돈은 서서 받고 아들네가 숙소를 예약했으니 그외는 우리가 전부 사마 하고 검색한 복길로 가면서 핸폰으로 예약하고 가서 왔다고 찍으니 18번 대기하면서 황리단길 복길 바로 길 건너 황남동 고분군을 구경 대릉원 경주계림 월정교도 복길 근처에 있어 누구나 땅으로 돌아가니 가기 전까진 즐겁게 놀러 다니며 살자고ㅎ 한옥 맛집들이 즐비한 밥집인 복길
blog.naver.com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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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제주도 올레길 도전 11일차 ; 12코스
9살 아들 오늘은 올레길 11일차가 되었고, 오늘은 12코스를 걸었어요. 밥도 든든히 먹었으니 가던 길 계속 걷습니다. 힘들었는지 신발, 양말 벗고 쉬어가기도 해요. 푹 쉬었으니 다시 걸어봅니다. 수월.......
blog.naver.com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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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이면”
“하나님의 뜻이면” 눈물로 성을 떠나가던 외로운 #왕 다윗의 길 사랑하던 아들 손에 쫓겨가는 슬픈 #새벽 사람들은 법궤 들고 함께 가려 하였지만 #다윗은 조용히 말했네 “그 자리에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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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감사일기
아침에 아들 미용실에 내려주고 기다리는 시간 감사합니다. 길 건너 카페에 가면서 흐드러진 장미와 들꽃만 봐도 기분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blog.naver.com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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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네컷 (요4:1-14) - 예수님의 생수-내 안에서 솟아나는 생명이며, 관계
베푸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베푼 것이라)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한국시간 12시) 되었더라 7 사마리아 여자
blog.naver.com ·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