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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씨 유족 "부 경장 파면해야"…책임 수사 촉구
실종 신고가 허위로 종결된 뒤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장 모 씨의 유족이 경찰에 책임 있는 수사와 함께 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 경장의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또 이번 사건을 개인 일탈로 치부하지 말고 실종 사건 처리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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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제주 부경장 “실종 미종결땐 할일 많아 허위종결”
‘제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의자인 부모 경장(34)이 경찰 조사에서 “(실종사건은) 미종결시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사건인계에 대한 부담감으로 허위종결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지난달 2일 60대 남성 박모 씨 실종 사건을 장 씨와 유사한 수법
- 경찰, '실종사건 임의종결' 7일부터 차단…전담조직 설치 추진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실종 사건 대응체계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 직무대행이 전날 제주 실종 현장을 찾아 제1호 지시사항으로 '실종 수사 쇄신 대책 마련'을 주문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 15년차 사립탐정 "실종 성인법 제정 필요하다"…BBC에 출연해 호소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제주 실종 사건을 담당한 경찰관의 허위 종결 논란으로 경찰의 실종 사건 처리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가운데, 15년 경력의 사립탐정이 성인 지난 4일 BBC News 코리아는 15년 경력의 사립탐정 임병수씨와 인터뷰를 통해 성인 실종 사건 발생 시 가족들이 취해야 할 대응 방법을 소개했다.
- 경찰서 여자 화장실서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DNA 검출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혐의로 구속된 부모(34) 경장의 DNA가 그가 근무하던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서 나왔다. 27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 여자 화장실의 용변 칸 부 경장은 실종 사건 허위 종결 혐의 외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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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허위 종결에 수사 끝…전문성 결여된 실종수사팀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덮어버리고, 이보다 앞서 신고된 60대 남성의 실종 사건 역시 허위로 종결해버린 부 모 경장. 장 씨 사건...
- "성인이라 안일했다"더니... 부 경장 허위 종결에 실종아동도 다만 경찰은 해당 실종 아동의 정확한 인원과 연령, 사건 처리 경위 등은 수사 중이라는 이유로 밝히지 않았다. 실종 아동은 '실종 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실종아동법)'에 따라 실종 신고가 접수되는 즉시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수색 등 필요한 조치에 나서야 하는 보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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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난 사과 필요 없어”…추정 시신 발견 날 담당 경찰관은 석방
장미란 씨 사건 등 실종 사건 2건 ‘허위 종결’ 혐의 A 경장 체포적부심 인용 석방 “미란이와 통화가 됐다. 잘 있고 위치를 알려주지 말라고 얘기를 한다.” 또 다른 실종 사건에도 ...
- '제주 실종 허위 종결'에…경기남부경찰 '실종신고' 전수 조사 아직까지 경기남부청 관내에서는 실종 사건 부실 수사나 허위 종결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경찰청이 실종 사건 접수와 처리 현황을 점검토록 지시하면서 시작했다. 당시 장씨의 연인이 경찰에 실종 신고 했으나 사건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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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경찰 조직문화 쇄신…개혁기구 외부에"
한성숙 국무총리가 '실종 허위종결 사건'으로 촉발된 경찰 개혁 논의와 관련해 경찰 조직문화 전반을 쇄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7일) 기자들과 만나 사건 처리의 절차와 순서, 방식에 문제가 너무 심각하다며, 실종 사건 대응 시스템과 제도를 신속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