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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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무죄' 김신혜 항소심…당시 변호인 "처음부터 무죄 주장"
A씨는 당시 김씨의 무죄를 주장했던 변호사로 김씨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후에도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줄곧 무죄를 주장해왔다. 재판부는 오는 9월 17일 재판을 속행해 당시 수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증인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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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尹체포방해'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의원 입건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서는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최재훈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장 등을 이번 주 재차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지난 2월 출범한 특검팀의 수사 기한은 다음 달 24일까지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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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이례적인 검경 동시 압수수색…윗선 어디까지 연루?
장윤기 수사팀 조사에서 윗선에서 단순 살인 혐의를 적용해라라는 지시가 있었단 진술을 확보하면서 수사 범위는 광산서 형사과장, 광산서장, 그리고 광주경찰청까지 확대됐죠. ▶ 인터뷰 : 유재성 / 경찰청장 직무대행 (지난 16일)
- "경찰은 더욱 철저히 수사를 진행하여 명확히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들을 엄벌하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mbn.mk.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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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계속 드러나는 장윤기 거짓말…윗선 개입 여부 드러날까?
다만 사진을 갖고 있었던 건지 이런 자세한 정황은 수사 중이라며 밝히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 이규연 / 당시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지난 3월)
-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 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의 눈높이에 한참 못 미쳤음을 엄하게 질타했습니다."
mbn.mk.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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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근데 변호인으로서 수사 대상이 된 피의자 입장에서 언론에 노출되는 거는 극구 반대했었습니다. ◇ 박재홍> 그러면 저희가 궁금한 건 사실 2024년 12월 3일 내란 이후에 홍 차장님이 경찰, 검찰, 공수처, 내란 특검, 특수부 수사 4대 수사 기관들의 모든 수사를 다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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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 곽우신> 네, 일단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 연장을 놓고 지금 갈등을 심하게 빚고 있습니다. 당초 3개월이었던 수사 기간을 두 차례 연장하고 다시 30일을 늘리려고 하는데 특검이 상설 수사 기간이 됐다. 이렇게 비판을 시작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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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그리고 보완 수사 요구권을 실질화시켜서 우리 국민들이 범죄로부터 피해가 없도록 저희가 단단하게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 박성태> 현재 형사소송법에는 197조 2항에 보완 수사 요구 그러니까 경찰 수사 내용의 동일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검찰의 보완 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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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조병옥 군수님, 오늘 인터뷰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조병옥> 감사합니다. ※ 내용 인용 시 충북CBS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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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검경 합수본 수사 결과가 나온 얘기인데.
◆ 박선원> 네, 그렇습니다.
◇ 박성태> 지금 지방선거 얘기를 해 주셨는데 민주당도 그런 건지.
◇ 박성태> 제가 앞서 신천지 공격을 제가 좀 비판적으로 해서 기호 7번을 한 번 더 강조하면서 인터뷰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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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어제는 박선원 최고위원 후보를 인터뷰 했었는데요. 오늘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전화로 연결해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민희 의원님 나와 계시죠? 지금 합수본이 계속해서 의문스럽게 수사 내용을 일부 언론에게 찔끔찔끔 나눠주면서 흘리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맞습니까? 합수본의 전대 개입 중단을 촉구해 주십시오.
www.nocutnews.co.kr ·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