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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통신법학회, '인공지능법 연구' 출판 기념 세미나 개최 [지디넷코리아]한국정보통신법학회와 한국데이터인공지능법정책학회는 오는 16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단행본 '인공지능법 연구' 출간을 기념하는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세미나는 우리나라 과제를 다룬다.종합토론은 이성엽 학회장을 좌장으로 이주형 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오장민 성신여대 AI융합학부 교수, 김태호 헌법재판연구원 책임연구관, 법무법인 태평양 강혜경 박사
- 노회찬 8주기에 '알고리즘 대 저널리즘' 손석희가 온다 서울 종로구 창신동 봉제골목에 '노회찬의집 6411'이 문을 연 이후 처음으로 여는 추모행사여서 더 뜻깊다. 추모 심포지움은 노회찬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3일 '자유인 노회찬' 세션(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는 강승 서울대 정치학 박사(수료)가 '민주주의 위기의 시대
- 李대통령, 청와대 '전열 정비'…홍보 성기홍·민정 한찬식 임명 민정수석비서관에는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임명됐다. 1968년 서울 출신인 한 신임 민정수석은 성남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사회수석비서관에는 김경자 우석대 교양대학 객원교수가 임명됐다. 1966년 전북 임실 출신인 김 신임 사회수석은 성심여고와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가천대 행정학 석사와 경희대 의료경영학 박사
- [ZD브리핑] '세기의 재산 분할' 최태원-노소영, SK 주식 놓고 이번 주 공방 재개 종합토론에는 전범수 한양대 교수를 좌장으로 송종현 선문대 교수,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황유선 박사, 이성민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동국대 김두식 박사 등이 참여합니다.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파르나스에서 'F5 앱월드 서울 2026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합니다.
- 사관학교 '인 서울'이 강군의 조건인가 이는 현 사관학교 교원의 질이 높지 않은 것과도 관련 있다. 2015년 국감 자료에 따르면 육사와 해사 교수 중 박사 학위 보유자는 각각 46%와 39%에 불과했다. 이로 미뤄볼 때 '인 서울' 여부는 부차적 문제일 뿐이며, 기왕의 학교 운영 실패에 대한 변명으로 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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