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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생활 7년 차의 일기 _ 202400821 '가을이 찾아왔어' 대만 룸메이트에게 '엄마에게 영상통화를 할 건데 같이 생일 축하 노래 불러드릴래?'라고 물어봤다. 한국을 좋아하는 친구는 한국어가사를 바로 외웠다. 그렇게 성공적으로 엄마께 한국어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렸다. 기뻐하시.......
- 생일, 좀 더 어른다워져야 할 나이 생일. 오늘은 제생일입니다. 우리 나영대표님과 우성부동산 강대표님이 출근하면서 케잌을 하나씩 들고 오셨네요. 다들 파이팅 넘치는 행복한 날 되십시오~~♡ #생일 #케이크폭탄 #한꺼번에몇개가온거야 #고맙습니다 #어른이되어가는나이 #좋은사람.......
- 2024 7월 3주차 개큰생일주간 시작 쨕쨕쨕쨕쨕 깜찍하게도 햅삐야를 만들어 준 동기 덕에 함박웃음 지으며 회사에서 모두의 축하를 받음 비가 내내 오는 한 주였고 비의 계절이 생각나서 일본 노래 많이 많이 그리고 송별회 일찍 헤어졌는데 요새 술자리마다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빨리 마시고 많이 마셔서 다음 날이 초큼 힘듬 아무래더 빨리 취하고 싶나봄 ^~^ 행벅했던 생일 꼬박 이 년 만에
- 버둥 공연 - 버둥 뮤직트립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2024년 07월13일 토요일 6월17일 내 생일에 셀프로 공연티켓을 나에게 선물하고 ㅎㅎㅎ 둥요일이 없어져서 생일 노래 불러달라고 하지도 못하고 아쉽지만... 7월 13일 토요.......
- 돌잔치 끝 양가 가족, 친지분들만 20명 정도 모여서 귀엽게 식사 하고 생일 축하 노래 불러주고 사진찍는 날로 진행!
- 2024.4.17 알라의 13살 생일 사진(부제: 알라야 생일 축하해.건강만 해줘) 4월 17일은 알라의 13살 생일 알라야 오늘 니생일이래^^ 뭐 케이크도 없는데 뭔생일 그래도 사진은 찍자 오늘은 너무 소중한 날이니까 그래? 단톡방에 불마이모가 알라 생일 노래 불러주고 했어요 우리 알라 꾀꼬리 소리는 엄마만 들을수 있는걸로 엥 엄마 케이크는? 이번에 스미니 아파서...준비를 못했어.
- [육아일기] 22개월(99주)/찰이 퇴원, 떡이는 잔소리꾼 24.4.1 오늘은 내 생일! 병원에 있는 엄마랑 찰이를 보러 아빠가 떡이를 데리고 왔다 떡이는 어젯밤에 엄마한테 생일 축하 노래 불러준다고 엄청 열심히 연습했다고 함 ㅋㅋㅋ 귀여워ㅠ 잔소리꾼 떡이 더 어렸을 때부터
- [宇辰/宏軒] 9화 방영 후 인스타 라방中 실은 샤오쉔 노래 가사 해석해보고 싶어서 만들었는데 만들고 나니 뭔소리지 싶... 엉아랑 애교부리는 샤오쉔을 보려고 만든 영상 그리곸ㅋㅋㅋㅋㅋㅋ 우리 엉아의 엉아 생일이었는데 진짜 이 형제 넘 웃곀ㅋㅋㅋㅋㅋㅋ우리네 형제들 같아서 진짜 넘 친근감 듦ㅋㅋㅋ 40살 생일
- 블로그 문답 세 번째 생일 2월 22일 3. 키/몸무게 174/61 4. 폰 배경화명 원래 따로 설정해 놨었는데 지금은 기본 5. 가장 좋아하는 색 3개 검정/보라/하늘색 6. 좋아하는 노래 장르 딱히 가리진 않는다 인디 음악을 제일 많이 들었긴 했는데 요즘은 재즈 국내 재즈는 많지가 않아서 아쉬움 ㅜㅜ 7.
- 스물 두 번째 이야기 이 날 규현도 보러왔는데 생일이어서 생일 축하 노래 같이 불러주고 내려갔다. 노래 한 곡 듣고 싶었는데 ㅠ 시원은 원래 잘 생긴 거 알고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