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30회 부산영화제 관람작 <뜨거운 오후> 시드니 루멧 감독, 알 파치노, 존 카잘 주연
2025 30회 부산국제영화제 BIFF 관람작 뜨거운 오후(Dog day Afternoon) 시드니 루멧 감독 알 파치노, 존 카잘, 캐롤 칸 주연 까르뜨 블랑슈 섹션, 손석희 앵커의 제대로 멤버 구성도 되지 않아 은행에 들어서자마자 한명이 못하겠다고 돌아가는 어이없는 상황. 은행에는 돈도 없다. 직전에 현금트럭이 가져간 이후. 사.......
blog.naver.com · 2025.11.01
-
어쩔수가 없다 후기
한동안 재밌는 영화가 없어서 못보다가, 오랜만에 영화 보고 싶은데 박찬욱 감독 영화가 개봉했더라 네이버 평점이 낮아서 기대를 안하고 갔음 헤어질 결심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고 갔다가 넘 F1 영화 기대 잔뜩 하고 가서 개실망한거와 정반대 상황 난 F1영화보다 이게 재밌었어 넷플에 익숙해져서 한글영화도 자막 없으니까 뭔말하는지 잘 모르겠음 나중에 ott 풀리면 다시
blog.naver.com · 2025.10.19
-
행복한 꿈속에서 / MBTI _ ENTJ-T
정기감사는 일정한 때에 정기적으로 행하는 조직의 업무 상황 감독 및 조사인 데 반하여, 수시감사는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행하는 감사)를 위해 출장을 간 남쪽 지방인 마산(창원)과
blog.naver.com · 2025.09.12
-
솔직리뷰 영화 주차금지(No Parking) 2025 ★★☆☆☆
스릴러 대한민국 감독: 손현우 상영시간: 91분 출연: 류현경(연희, 차주인), 김뢰하(호준, 시비남, 나쁜놈) 등급:15세 이상 관람가 개봉: 2025년 5월 21일 솔직 별점: 키워드 주차, 스토킹, 현실 공포 영화 줄거리(초반 스포일러 포함, 결말 미포함) 30대 디자인 회사 계약직 과장 연희는 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중요한 프로젝트 준비로 지쳐 있는 상황
blog.naver.com · 2025.06.29
-
능가공가낭가
장항준 감독 유튜브를 보는 중이었다. 배우 윤여정이 출연한 회차였다. 영화 파친코 3 오디션 일화가 나왔을 때 동석한 김초희 감독이 말했다. *때: 동네 야구 경기 중 *상황: 타자로 나선 동료를 격려 *예문: 펜스 한 번 능가바라. *해석: 홈런 쳐라. 나는 당장 이 말을 사용하고 싶어 간질거렸다.
blog.naver.com · 2025.06.09
-
리버풀 감독의 2대째 빠델 사랑
이곳은 현 리버풀 감독 또한 계속 빠델을 좋아하고 즐기는 그 장소입니다. 영국은 이미 상당한 사람들이 빠델을 즐기고 있고 앞으로 계속 늘어가고 있는 상황.
blog.naver.com · 2025.02.01
-
관종과 스토커의 대결 : 영화 <그녀가 죽었다> 후기 (스포 有)
관종과 스토커의 대결 : 영화 후기 -영화 '그녀가 죽었다' 리뷰/ 결말/ 내용/ 스포- 장르 : 범죄, 스릴러 감독 : 김세휘 배우 : 변요한, 신혜선, 이엘, 윤병희, 박예니, 뛰기는커녕 걷지도 못하고 꼼짝할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나 대신 배우들이 실컷 뛰어주는 영화가 어디 없나 한번 찾아보다가 발견한 영화.
blog.naver.com · 2024.10.30
-
축협의 이해 안 되는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내용
협회는 감독 선임과 관련한 전 과정에서 규정을 준수하고자 하였습니다. 규정에 없는 상황들(△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이 잔여 역할이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일방적으로 사퇴할 시 △전력강화위원들 중 일부가 동반 사퇴할 시 등)에서는 감독
blog.naver.com · 2024.07.22
-
클리셰를 비트는 호러 영화 - 애비게일
감독: 맷 베티넬리-올핀, 타일러 질렛 출연: 알리샤 위어, 멜리사 바레라, 캐스린 뉴턴 공포영화는 무서운 영화로 보이지만, 생각보다 여러 하위 장르가 있다. 공포라는 대상이나 상황 혹은 그 양자가 모두 복합적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공포라는 감정도 직접적이고 즉각적이기에 계속 영화로 만들어지는 대상이 아닌가 싶기도 한다.
blog.naver.com · 2024.07.14
-
아산 당림미술관에서 벚꽃 보고 바닥화 그리기
벚꽃 만개 (겹벚꽃은 아직인 상황 !) 주차장 감독 해주시는 직원분 계셔서 빈자리 안내 받아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다. 언덕을 오르는 이 길이 바닥화를 그리는 겹벚꽃 명소인데 겹벚꽃은 아직이다.
blog.naver.com · 2024.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