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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그런데 체감적으로 보면. 2020년도 형사법 개정 이후에 사건 처리는 지연되고 있다. 그런데 그중에 여러 이유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렇게 보완수사 요구 제도다. 적어도 지금 수준만큼은 뭐, 이 사건 적체가 해결될 때까지 남아 계셔야 될 거고.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 박성태> 그런데 앞서 교원지위법에 교권보호위원회가 사실은 만들어졌습니다, 서이초 사건 이후에. 그 폭력으로 권위를 갖게 되는 영화 속 캐릭터는 그런 게 좀 있고.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이기인> 저는 영화 터미네이터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 박성태> 1이요, 2요, 3요? 그리고 서범수, 진종오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에 대한 그런 실언을 해서 지금 제소가 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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