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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나는 컷오프 당하고도 군말 없이 4년을 버텼다, 민주당을 지켰다 이거거든요. 정청래 후보가 그때 컷오프 됐었잖아요. 4년을 그냥 놀았습니다. 나는 그게 아닌데, 다 그렇게 얘기하시거든요. 결국은 당원들의 집단지성으로 선택할 것 같은데, 지금 이 논리도 마찬가지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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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나는 새가 아니다. 이거지 그러면서 보완 수사권 전면 폐지를 또 다시 한 번 강조하잖아요. 아마 이렇게 서로 대화를 하는 과정에 양 당사자의 이가 남아났을까 이를 갈아서 나는 없어질 정도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 박재홍> 거슬려서 그 말을 듣자.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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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나는 저까지 가겠다. 가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갔는데, 의외로 그 고지로 가는 길이 생각보다는 좀 쉽게 열린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빨리 개선을 시켜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류연정>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들 포함해서 청도군의 현안이 많은데.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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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만둬, 빨리 이거 다른 사람 해야 돼 시간이 없어. 그럼 그분들이야 그 주류의 말들에 따르겠죠. 그래서 저는 계속 시간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내부 분열이 계속 있을 때 우리가 이것을 우리 당이 지금 주도해서 전국을 주도하면서 지지도도 더 올리고 대안도 제시하고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그걸 잘 못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내가 빨리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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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이게 연임 도전하기 전에 좀 빨리 사퇴해라. 이런 목소리에 응답할 것이라는 얘기를 듣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정청래 대표가 여기서 과감하게 나는 당 대표까지만 하고 대통령 후보는 안 하겠다고 던지잖아요. 얘기가 완전히 달라질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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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첫 일성이 뭐였냐면 그때 청와대에서 결국 후보까지 올라갔다가 잘린 강선우 전 여가부 장관 후보자를 정청래 대표가 처음 대표 되자마자 뭐라고 그랬냐면 나는 안고 가겠다.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발생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당연히 나는 친명 지휘자니까 당연히 1순위, 2순위를 둘 다 친명 후보한테 투표할 수도 있는.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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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김영우> 이거 지금 김민석 의원도 그렇고 다 이거를 빨리 전당대회 전에 마무리하고 싶어 하는 마음 아닙니까? 유시민 작가는 나는 좋은 취지로 얘기하는 거야라고 얘기했습니다마는 듣는 사람들, 저희가 객관적으로 봐도 이게 정말 동지의 언어인가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기 때문에 저도 그렇게 강하게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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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지금 이번 사안과 관련해서는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사건으로 화살을 돌리는 모습인데 대법원이 2025년에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한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도 빨리 이거를 나는 몰랐다라고 이재명 후보는 그렇게 주장을 했는데 이게 유죄도 나오고 무죄도 나오고 그런 거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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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거꾸로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빨리 결단해야 돼요, 장동혁 대표를 어떻게 할 건지. ◆ 정옥임> 왜냐하면 나는.
◆ 김영우> 최재형 캠프 때도 같이 있었잖아.
◆ 정옥임> 그래. 그것도 김영우 때문이었어.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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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그러니까 그거는 안에서 지지자들과 함께하시고 중요한 건 이 문제를 어떻게 빨리 돌파하고 해소해 나갈까라는 걸 조금 더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 그거를 만약에 안 걸린다고 정말 절대 안 걸릴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은 내지는 뭔가 확신적인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 이상은 어떻게 내가 이번에 거를 이렇게 해서 망가뜨려 놔도 나는
www.nocutnews.co.kr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