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폭우에 떠내려왔나…강화군서 ‘北 목함지뢰’ 12개 발견 북한 목함지뢰가 인천 강화군 일대 해안에서 2주간 12개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강화군 동막해수욕장 목함지뢰 수색 작전. (사진=해병대2사단)7일 인천 강화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내가면 황천포구 선착장 인근에서 “수상한 물체가 바다에 떠다닌다”는 낚시객의 신고가 들어왔다.
- [2보] 북한, 원산서 동해상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오후 5시께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2022년 5월 최대 사거리 800km급 [사진=노동신문] 2026.08.06 gomsi...
-
국밥에서 북한 담배 공장 비닐이?
국밥에서 북한 담배공장 명칭이 적힌 비닐 조각이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국밥을 먹던 중 ‘조선압록강담배공장’이라는 문구가 찍힌 비닐 조각을 발견했다는 누리꾼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작성자는 “평소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와도 그냥 넘어가는 편이지만, 이번에 나온 비닐 속 문구는 도저히 국밥에서 나올 수가 없는
- 트럼프, 김정은과 '판문점 회동' 했던 사진 게시…"사이 좋아" 판문점 회동 사진 올린 트럼프 SNS[트럼프 트루스소셜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트럼프 트루스소셜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판문점 번개 회동'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습니다.
- "5·18은 북한 지령" 설교 중 허위사실 유포한 목사, 검찰行 교회 예배 설교를 하던 중 ‘5·18 민주화운동이 북한 지령에 의해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한 40대 목사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송파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서울 송파경찰서는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5·18 민주화운동법) 위반 혐의를 받는 40대 중반 목사 유모 씨를 지난달 31일 서울동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 안철수 "전술핵 반입·보유에 대한 논의 필요…'핵 없는 핵 상대'는 허상"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 김정은의 핵 버튼을 핵 보복의 공포로 봉인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스핌DB] ...
- "北기사 취재원 누군지 말해라"…美검찰, NYT 기자에 소환장 지난해 보도된 미군의 북한 침투 작전 기사가 어디서 나왔는지, 취재원을 찾아내겠다는 것이다. (사진=AFP)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NYT는 이날 프리랜서 기자 매슈 콜이 지난 2월 버지니아주 연방검찰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 시진핑, 북한 총리 접견…11일 북중 우호협력 기념식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북·중 우호 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를 만났다.박태성 북한 내각총리가 (사진=뉴스1)1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박 총리를 접견했다.박 총리는 중...
- "5.18은 북한 지령" 설교한 목사 불구속 송치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예배 도중 '5.18 민주화운동은 북한 지령으로 벌어진 폭동'이라고 주장한 목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송파구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A씨는 예배 중 신도들을 대상으로 '5.18민주화운동은 북한의 지령에 의해 이뤄진 공산...
- 3.5% vs 1.1%…성장률 앞선 北경제, 규모는 南의 60분의 1 북한 경제가 지난해 3.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우리나라(1.1%)를 크게 앞질렀다. (사진= AFP)◇ 3년 연속 3%대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