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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이 문제 해결해야 될 거 아니에요. ◆ 강수영> 영남에 있는 의원들 영남과 그러니까 경북 대구 부산 경남 여기 의석수가 공교롭게 55분이더라고요.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그리고 부산 북갑 같은 경우는 또 청와대에서 일했던 하정우 수석 아니었냐. 신천지 문제 지금 근거가 없는 게 아니잖아요.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이런 의도로 보이고 그리고 진종오 의원도 한동훈 후보하고 가까운 건 사실인데 구체적으로 부산 선거에서 진종오 의원이 어떤 지원 행위를 했는지가 좀 불분명해요. ◇ 박재홍> 여기 그래서 함께 제기되는 게 당협위원장 재선출 문제, 이거 256개 지역구 다 다시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근데 정점식 원내대표는 아니다.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 박성태> 근데 보면 전광훈 씨의 사랑제일교회도 그렇고 손현보 목사의 부산 세계로교회도 그렇고 교회가 이런 데 중심이 있게 된 이유는 조직력 때문인가요? 성소수자 문제, 반동성애 문제, 그다음에 평등법 반대, 사학재단의 어떤 개편 등등 교회가 원하는 이슈들, 의제들을 국회 안으로 끌고 들어가죠.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다행히 이번 선거에서 저희가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기고 평택을에서 유의동 의원이 이기고 부산 북갑에서 한동훈 대표가 이겼잖아요. 근데 문제 있으면 누가 판단하는데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이 판단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공소 취소하겠다는 얘기죠.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제가 24년도에 국정감사나 현안 질의 때도 문제 제기를 했었는데요. 지금 천안에 축구센터 건립 관련해서도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문제 제기했었고 이게 지금 축구라고 하면 국민 모두가 좋아하는 스포츠지 않습니까?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이런 의원도 있고 우재준 최고는 나는 치킨도 안 먹고 부산 가지도 않았는데 왜 거기 명단에 들어가 있죠라고 얘기를 하고 그 기준이 뭐냐는 거죠. ◇ 박재홍> 문제 제기하지 않은? ◆ 김종혁> 거기 민주당 의원도 있는데 무소속 의원들 들어가면 안 돼요? ◇ 박재홍> 맞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리고 서범수, 진종오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에 대한 그런 실언을 해서 지금 제소가 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분들이 지금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건 저 사람도 문제인데 왜 나의 문제 가지고 더 문제를 삼느냐. ◇ 박성태> 나만 갖고 그러냐.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그래서 충청이 낳고 대전이 기르고 처갓집은 전남 강진이고 지역구는 서울이고 그리고 부산, 울산, 경남에 친구들이 많습니다. ◇ 박성태> 조정식 의장의 워딩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 등은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 선택 문제다. 현직이 분명히 들어가 있어요.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대구 K2 공항 이전 문제 이거 한 14조 이상의 돈이 들어가는데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이런 거를 물어봤어야 되는데. 괜히 부산 가서 오빠 발언해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 거잖아요. 후보자한테 도움이 된 게 아니라. ◇ 박성태>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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