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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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각정에서 바라 서울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2017. 10. 3)
이후 조선시대에 들어와 북악산을 백악산(白岳山)이라고도 불렀는데 백악산신(白岳山神)을 모시는 사당이 있었기 때문에 부르게된 이름이다.
blog.naver.com ·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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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부(漢城府)
지리적 범위는 대략 북으로 북한산, 남으로 한강 노도, 동으로 중랑천, 서로 사천(모래내)에 이르렀고, 도성의 범위는 백악산(북악산), 낙산, 목멱산(남산), 인왕산을 연결해 쌓은
blog.naver.com ·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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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1) - 광화문 ~ 근정전
.- 흥례문 - 북으로 백악산(지금의 북악산)을 기대어 터를 잡았고 남으로 목멱산(지금의 남산)을 안산으로 삼아 풍수지리적인 터잡기에서도 한양의 중심을 차지하였습니다.
blog.naver.com · 20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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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 구간 (1)
창의문에서 백악산 정상을 넘어 숙정문, 말바위 안내소, 와룡공원을 거쳐 혜화문에 이르는 4.7km 구간으로 약 3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주산인 백악산 아래에 경복궁을 짓고.......
blog.naver.com · 20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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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晩秋)... 서울 걷기
서울 한양도성길(종로구)한양도성은 조선의 도읍지였던 한양을 에워싸고 있는 성곽으로 내사산(內四山)이라고 부르는 인왕산(338m), 백악산(북악산·342m), 낙산(125m), 목면산
blog.naver.com · 20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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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일상이 되다.
뒤편의 우뚝 솟은 산은 백악산(북악산)이다. 더 멀리 보이는 것은 북한산이다.
blog.naver.com · 20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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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길 역사따라 이야기 따라 가보자
백악산(북한산), 낙산, 남산, 인왕산 등 내사산을 잇는 한양도성길은 6개 구간을 따라 걸으며 숲길길 도심 골목길 등 다양한 서울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60년 시간을 가로지르는
blog.naver.com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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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봉 20051002
칠보산~막장봉~악휘봉~군자산~남군자산~백악산 http://blog.naver.com/tjdrhd30 9 7 04 막장봉~악휘봉~칠보산 http://blog.naver.com/ssjpnd
blog.naver.com ·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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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삼국유사' 고조선에는 고조선은 도읍을 아사달에서 평양성-백악산 아사달-장당경을 거쳐 다시 아사달로 네번 옮긴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
blog.naver.com · 201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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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산기행
내사산은 북쪽의 북악산(백악산), 동쪽의 낙산(타락산=낙산은 돌로 이루어져 그 모양이 낙타의 등과 같다고 해서 낙타산이라고 불렸다), 남쪽의 남산(목멱산), 서쪽의 인왕산이다.
blog.naver.com · 2011.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