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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 박성태> 개정안의 취지. ◇ 박성태> 알겠습니다.
- 김학렬 "동탄 규제는 두더지잡기, 풍선효과 속도만 올라가" ◇ 박성태> 이미 인프라가 갖춰진. ◇ 박성태> 너무 오르면 예를 들어 30% 이상 오르게 돼 있고. 예전에는 15%였죠. ◆ 김학렬> 네. ◇ 박성태> 그런 식의 것이 아닌가.
-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 박성태> 그러게요. ◇ 박성태> 그렇죠.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 박성태> 하헌기 대변인님. ◆ 하헌기> 네. ◇ 박성태> 이걸 왜 문제 삼냐고 하는데요. ◇ 박성태> 그 얘기는 뭔가요? ◆ 하헌기> 그러니까 제가 어느 영상을 봤는데. ◇ 박성태> 특정인을 얘기할 건 없지만.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 박성태> 그래요? ◇ 박성태> 그건 아니죠.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 박성태> 정구승 변호사님. ◇ 박성태> 봉합이, 섣부른 봉합이 나쁠 수 있다. ◆ 이석현> 꺼내놓고 경쟁해야 된다. ◇ 박성태> 예.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 박성태> 객관적 데이터를 봐라 라고 했어요. ◆ 김재섭> 제가 많이 봤거든요. 졌습니다. 참패했습니다. ◇ 박성태> 참패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 박성태> 공부는 학원에서. ◇ 박성태> 그래요? ◆ 안민석> 학교별로 알아서 하는 것이고요. ◇ 박성태> 학교별로는 또 쓸 수도 있고요.
- 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 박성태> 지금 말씀은, 말씀 끊어서 죄송한데요. ◇ 박성태> 그렇죠. ◆ 나경원> 재선거를 하면 오히려 참정권이 침해된다고 보는. ◇ 박성태> 그런 일이 생길 수도 있죠.
- 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 박성태> 고민이 좀 많은 것 같아요. ◇ 박성태> 뭔가 대의원이 필요하다는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