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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레 우리나라 북쪽 하천에 실제로 사는 민물고기 이름입니다. 정식 학명은 Leuciscus waleckii. 영어로는 Amur ide, 우리말로는 야레라고 합니다.
- 구례 아기랑 가볼만한 곳 수유실 기갈대 완벽! 섬진강어류생태관 대형아쿠아리움처럼 관람동선이 너무 길지 않고 민물고기 위주의 수조를 천천히 구경할 수 있어서 평소 수족관카페만 가다가 전시관?!으로 갔어요! 섬진강어.......
- 중고기 중고기, 이름은 조금 낯설지만 알고 보면 꽤 매력적인 우리 민물고기 하천에서 작은 물고기를 보다 보면 비슷비슷하게 생긴 녀석들이 정말 많다.
- 서호납줄갱이 국내 민물고기 자료에서도 ‘멸종된 어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리고 이름에 들어 있는 ‘서호’는 경.......
- 괴산 정서곤충체험관 충북아쿠아리움에 또 하나! 킥 로컬 노포 맛집의 괴산 장터국수에서 식사 후 오후 반나절 코스로 충북 아쿠아리움 향해 수족관 안에 많은 민물고기 관람하고 곤충 좋아하는 막내를 위해 곤충까지 코스로 여행하였습니다.
- 됭경모치 됭경모치, 이름부터 생김새까지 조금 낯설지만 알고 보면 우리 하천의 특별한 작은 물고기 민물고기 이름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참 재미있는 이름을 많이 만나게 된다.
- 버들매치 버들매치, 이름은 순하지만 알고 보면 ‘진흙바닥의 작은 터줏대감’ 민물고기 이름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참 재미있는 이름들이 많다.
- 모래무지 모래무지, 이름처럼 모래 속을 파고드는 우리 하천의 재주꾼 민물고기 이름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참 재미있는 이름들이 많다.
- 초어 알고 보면 세계적인 문제아까지 된 대형 민물고기 “초어라고요? 물고기가 풀을 먹는다고요?” 물고기 하면 보통 뭘 떠올리세요? 작은 물고기를 쫓아다니는 포식자?
- 참마자 참마자, 주둥이가 길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우리 민물고기 민물고기를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이름도 비슷하고 생김새도 비슷해서 헷갈리는 녀석들이 정말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