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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한반도 평화라든지 북의 핵무기의 고도화 문제라든지 미국 문제라든지 트럼프 대통령을 문재인 대통령은 온전히 함께 했잖아요. ◆ 윤건영> 두 분 대통령께서 만났을 때 당이 겪었던 위기를 극복해 왔던 전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일단은 이제 미국 측과의 협상 결과에 따른 문책은 아니다. 일단 오늘 네 분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일 평론가, 박원석 의원님, 윤희석 전 대변인, 조태임 기자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필리버스터, 단식 그다음에 미국 갔다가 올림픽 공원 갔다가 입원했다가 돌아와서 징계, 쇄신 이 얘기하다가 장외로 나갔잖아요. 여의도 외전 함께해 주신 네 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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