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최신 전황 (July 14, 2026)
내셔널 리뷰(National Review)는 미국의 보수 우파 자유주의 사설 잡지로, 정치, 사회, 문화 문제에 대한 뉴스와 논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창간 이후 이 잡지는 미국 보수주의의 발전에 중요한.......
blog.naver.com · 2026.07.17
-
이스라엘 매체 "美의 항복 협정, 트럼프가 배신"
트럼프는 네타냐후 계속 압박 '지지 철회 가능성' 보도 공유 조선일보 워싱턴=박국희 특파원 입력 2026.06.22. 00:48업데이트 2026.06.22. 10:4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보수 성향 미국.......
blog.naver.com · 2026.06.24
-
도널드 트럼프, 고든 창(Gordon G. Chang) 저격 // "극단적 반중 성향 싫어" (26.07.1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핵심 측근이자 극우 성향의 보수 논객인 고든 창 변호사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서 논란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10
-
사진으로 보는 월드컵 미국 대표팀 팬들
내셔널 리뷰(National Review)는 미국의 보수 우파 자유주의 사설 잡지로, 정치, 사회, 문화 문제에 대한 뉴스와 논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창간 이후 이 잡지는 미국 보수주의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blog.naver.com · 2026.07.02
-
미국 보수 전문가들도 트럼프 미국을 '약탈적 패권국가'로 규정. 미국가치추구 버리고 관세 영토 석유 등을 힘으로 빼앗으려고 해. 자의적관세, 그린란드, 마두로납치, 이란폭격 등,
이충재의 인사이트 ㅣ 766화 미국은 왜 '깡패국가'로 전락했나 [이충재의 인사이트] 이란 전쟁 후 미국 보수 전문가들도 '약탈적 패권국가'로 규정...관세·영토·석유 등 비대칭적 심지어 미국이 '깡패국가' '불량국가'가 됐다는 비판이 미국 보수 진영에서도 나옵니다.
blog.naver.com · 2026.04.06
-
잠실에서 (결국) 성조기도 함께 들어야 하는 이유
그러나 한국 보수 운동의 실질적 레버리지는 미국 정치권과 국제 보수 네트워크에 있습니다. 성조기는 그 채널에 보내는 신호입니다.
blog.naver.com · 2026.06.07
-
AI는 정치적 편향성 사회적 인식 왜곡할 수 있으니 대중을 위하여 중립적인 태도 유지하라
그동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 보수 진영을 중심으로 “AI가 왜곡된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주입하고 있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이다. WP는 사형제도 등 미국 내에서 첨.......
blog.naver.com · 2026.06.25
-
[이충재 칼럼] 민주당, 장동혁을 잊어라
사퇴 압력에도 버티는 '장동혁 체제' 에 안심하는 민주당...장동혁 아닌 보수 주류될 오세훈·한동훈 보고 경쟁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1야당을 이끌 자질과 역량이 있는지 의문이 고비마다 단식과 필리버스터 연설, 병원 입원, 미국 방문, 투표용지 부족 사태까지.
blog.naver.com · 2026.07.09
-
미국 상원, 이란 전쟁 권한 결의안 통과시켜 트럼프 대통령에 타격
미국 상원, 이란 전쟁 권한 결의안 통과시켜 트럼프 대통령에 타격 이번 전시 권한 결의안은 상원과 하원을 모두 통과한 첫 번째 결의안이지만,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직면할 가능성이 미국 상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일시 중단하고 추가 조치를 취하기 전에 의회의 승인을 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6월 23일, 상원은 찬성 50표, 반대
blog.naver.com · 2026.06.24
-
지정생존자 17~18회를 보고
개인적으로 지정생존자로 대통령이 된 사람이 적어도 잔여 임기를 수행한다는 미국 제도가 우리보다는 마음에 드는. 이제 하원만 남았지만 훅스트라튼이 자신 있어 하니 커크먼도 낙관. 부학장 시절 학장이던 줄리아 교수가 초안을 잡아왔는데,진보 4 보수 4 중도 1로 균형을 맞췄으니 잘될 거라 생각하는 중. 허나 보우먼은 또다시 태클을 건다.
blog.naver.com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