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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누룽지 광견병주사+독감예방주사 접종 후 구토, 부음 증상 변상태 너무너무 좋은 요즘:) 누룽지 오전 산책 오전산책중, 뭣모르고 신나게 놀던 누룽지:) 광견병 접종 지원 기간이라 광견병주사랑, 이사 전 병원에서 독감예방주사 맞으러 오라고 연락왔었는데
- 홍성 남당리 & 남당항에서 .. 아빠가 할줄아는 낚시라곤 갯지렁이 어케끼워 던지것 밖에 모르나 아이들은 뭣모르고 뭐라도 걸리겠거니 천수만에서 망중한을 즐겨본다.
- 갈치 낚시 대성공 뭣모르고 반팔을 입고 하다가 팔이고 얼굴에 튀어 고생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 초저녁 부터 서서 낚시.......
- 한강 자전거 코스로 남산업힐 갈만한가 싣고 한강공원에 진입중 지나가는 전철 모습을 담아보았구요 남산 업힐 공인구간은 1.8km 6.5%의 경사도 구간 업힐구간은 일방통행길로 버스만 다닐 수 있어요 첫 도전했을때엔 뭣모르고
- [3년 전 오늘] 엄마 가방 만들기♡ 뭣모르고 도전?하고 즐기던 왕초보시절... 그리고 이어져 온 지금까지~ 참으로 감사한 소학행☘️ 소잉놀이 최근 몇 달은 왜?
- [화분] 아... 지름신이여... : 녹보수, 몬스테라 어릴때 뭣모르고 엄마가 대품으로키워두신 스킨답서스를 땡볕에 내놓고, 매일 물을 줘서 과습에 햇볕에 태워서 보내드렸던 기억이 나서 바로 실행!! 한참 고생해서 분갈이.......
- 디게로 봄 여름 가을 편한 고무줄밴딩 7부 8부 빅사이즈 코튼 와이드팬츠 면100% 통바지 기계치인 제가 건조기 뭣모르고 돌렸다가 쫄바지가 대여섯벌 쫄티가 대여섯벌 아이들 옷은 신생아 옷으로...
- 연년생 유모차 추천! 에어보스 소보 쌍둥이 유모차 ‘내돈내산’ 맨 처음 첫째하나 임신때 뭣모르고 보라색 유모차에 꽂혀 유행 지날대로지난 페도라s9를 무려 새제품으로 구매했었다. 페도라 s9 ...
- 스시집 가서 초밥을 먹었는데 그냥 그랬네요 오늘 스시집가서 초밥을 먹었는데 가격에 비해서 그냥 그렇더라구요 맛이 없진 않앗고 그냥 그랬어요 초밥을 좋아하는 분들이 먹었으면 뭐 어땠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번 한번은 뭣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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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집 가서 초밥을 먹었는데 그냥 그랬네요
오늘 스시집가서 초밥을 먹었는데 가격에 비해서 그냥 그렇더라구요 맛이 없진 않앗고 그냥 그랬어요 초밥을 좋아하는 분들이 먹었으면 뭐 어땠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번 한번은 뭣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