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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육묘장 여름상추 모종 심은지 18일차, 많이컸어요!(feat.폭우, 가지 부러짐, 방울토마토 터짐)
상추는 이제 물 먹고 커질 일만 남았는데, 굳이 안가도 되겠는데? 이렇게 주말 방콕을 결정했다. 비가 창문 때리는 소리에 새벽 2시까지 잠을 못 잘 정도로 세차게 내리는 비, 그리고 천둥번개까지. 텃밭의 상추들이 걱정됐다.
blog.naver.com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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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작물 수확과 물난리
보지 못한 작물도 많고 재배 기술이 부족한 농작물도 많은데 올해부터 갑자기 화초류에 필이 꽂히는 바람에 농작물은 거의 방치 수준입니다 거기다 슬럼프까지 온듯 하네요 양파와 마늘은 물 감자잎을 먹어 치워 크다 말았네요 폴리텃밭 근처에 사는 고라니는 딸기잎도 감자잎도 먹는 다는 ~ㅠ 감자는 한고랑만 수확 나머지 3고랑은 다음주에 수확할 생각입니다 식물은 주인의 발자국 소리에
blog.naver.com ·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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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까망이, 아픔 극~뽁!
걱정이 된 나님은 건강검진 시키러 병원에 데려갔다가 췌장, 신장 수치가 높다는 소리에 세상이 무너져내리는 줄 알았다지.. 의사쌤이 우선은 잘 먹고, 잘 싸고, 잘 쉬어야 된다고 해서 물 맛집(?)이라는 덴탈워터도 사고, 나도 안 먹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간 영양제도 사다가 맥임.
blog.naver.com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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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는 천(!)ㅡ소리를 감지하는 특수 섬유가 포함된 직물 귀
소리를 감지하는 특수 섬유가 포함된 직물 귀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직물이 MIT에서 개발되었다. 평평한 천은 물 표면처럼 소리에 노출되면 물결을 일으킬 수 있다.
blog.naver.com ·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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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8 - 7. 2
6. 28 D+1148 아빠와 영통하려고 기다렸는데 안받넹 아빠 잘 다녀오께~ #라탄자개모빌 #무이라탄 #창원라탄공방 바람 불때마다 소리에 기분이 좋아진다 찰랑찰랑~~~ 6. 29 개미 밟는 중이에요 ㅠㅠ 하원 후 킥보드 한바퀴~ 목마르다며 물 달라고 너무 오래 놀았나 안헤어지려고 하는 둘 ㅋㅋ 결국 언니 집 가서 신세졌네요 ㅋㅋㅋㅋ 목욕도 하고 30분 놀다
blog.naver.com ·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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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아웃백
두찌는 돌고래 소리에 손에 달라고 울고 , 손에 잡히면 던지고 . 물 주면 입에 물었다 뱉고 . . . 미쳣지 . 집에서 김치랑 먹을껄 ......
blog.naver.com ·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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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뭐야!
천둥 소리에 순간 무서웠지만 퇴근 후 집에서 전이나 부쳐먹을 생각에 순간 마음이 설레었다. 근데.... 퇴근해서 밖을 나오니 멀쩡히 해가 쨍쨍하다. 뭐지? 전은 물 건너갔고 퇴근 후 집에 돌아와서 미역국에 밥 말아먹고 시필사로 오늘 하루 마무리 중!
blog.naver.com ·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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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 설악산(설악동~공룡능선~천불동계곡~설악동), 2021/05/19
갈아입을 옷, 물 1.5리터, 빵/초코파이 몇 개, 포도 1송이가 전부인데... 조망터마다 올라 풍경을 감상하며 8시간46분(쉬는 시간 포함) 동안 걸었다. 오늘은 귀를 열고 걸으니 주변 소리에 집중하면서 걷게 되어 더 좋았다. 마등령 아래 샘.......
blog.naver.com ·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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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바이킹
문 닫았다는 소리에 기운이 쫙 어깨가 축 늘어지는 불쌍한 내새킈에요. 이대로 물러날 순 읍드아 근처 월미도를 찾았숴요. 엎친데 덮친격 비까징 내려요. 된장 물 만난 물괴기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아무긋도 없는 허허벌판이래도 마냥 신이가 난대요.
blog.naver.com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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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건 압니다.
물 길어올리는것도 하루이틀이 아니니... 일단 알바비는 속으로만 생각하고요. 최대한 미뤄봐야겠어요. 엄마 소리에 염소가 뛰어나와요. 엄마 아닌데? 남동생 모습보고는 무덤덤하고요.
blog.naver.com · 202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