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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잠재적 고립자들의 세상…환대 사회로 나아갈 때" 정부가 고립·은둔 청년 문제에서 근원적 문제(노동시장의 이중 구조, 지나친 경쟁 등)를 해결하지 않은 채 청년들만 '고쳐서' 사회로 복귀시키는 접근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또한, 학교 교육에서 경쟁보다는 협력과 돌봄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완전히 개편되어야 합니다.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어제 대통령과 새 후보 간의 만찬도 있었고 정부의 세제개편안 더불어서 용산 개발 문제 여야 간에 첨예한 이슈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직장 서울에 있는 학교 다니고 직장 다니고 아이 낳고 그 육아해야 되는 청년들이 서울에 살 집이 없어서 다 경기도로 밀려난 거거든요.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이런 문제 그리고 의원님 먼저 살아보세요. 이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아, 이거 참 이게 엎친 데 덮쳤다고 해야 되나요? 그게 살기 싫어서 살지 않는 게 아니라 무슨 직장 문제나 애들 학교 문제나 아니면 또 부모님 이렇게 봉양해야 되는 상황이나 아니면 해외에 또 잠시 체류해야 되는 사람들 굉장히 많은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제주도는 이제 표선고등학교부터 시작해서 IB 하는 학교가 그 지역에 있는데, 이 학교 교육이 굉장히 잘 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네, 하여튼 우리 교육에 대한 문제. 학생들이 자라나는 새싹이라고 하잖아요.
- "약탈? 우린 전 세계에 TV광고 대신 해줬을 뿐" 하지만 10대 초 중반 흑인 문제 청소년들이 대부분이라는 초기의 보도 역시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는데, <가디언>지에 의하면 백인을 포함한 대부분의 20대와 10대 후반이 주축이며 직업도 학교 교직원, 예비 직업 군인, 학생, 무직자 등 다양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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