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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 김재원>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 것이 필리버스터인데 그 필리버스터조차도 사실은 그 지금 민주당이 국회법을 개정해서 거의 무용지물로 만들어 놨어요. ◆ 김재원>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당내 싸움에는 어떻게 그렇게 사납게 나오느냐 당내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 치고 제대로 야당 노릇하는 사람 한 번도 못 봤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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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치킨 먹은 사람 안 먹은 사람 구별도 없이 나는 왜 그러면 먹었는데도 안 하냐. ◆ 서용주> 그렇게 하면 또 징계받을 사람 있어요. 거기에 한동훈 의원 들어왔는데.
◇ 박재홍> 좋아요 누른 사람.
◆ 장성철> 두 분?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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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글래스, AI시대에 새로운 폼팩터가 될 수 있을까
발열 문제 또한 심각합니다. 고가의 AI 글래스를 착용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의 정보 비대칭이 사회적 갈등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였죠.
zdnet.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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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나는 부완수사권 이게 나중에 문제 될 거예요. 나는 그때 사퇴까지 내가 표명하면서 반대했지 않냐, 이런 책임을 좀 면하기 위한 거지 진정으로 사퇴할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 박원석> 어떤 문제? 딸 문제?
◆ 강수영> 그 교수 임용 관련된 그 문제가 리스크가 사법적인 완전한 해소가 되지 않으면 어떤 출마도 매우 어려울 것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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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서용주>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본인 말만 하려는 사람 그분은 솔직히 평론가나 비판자의 입장에 설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할 수밖에 없죠. 인사 문제 갖고 뭐라고 하는 것 같아요.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 하라고 했는데 그런 사람 안 쓰니까. 예를 들면 인사혁신처장이라든지 또 그 누구죠?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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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남희석> 수사 인력 뽑는 문제 얘기하고 있으니까.
◆ 서용주> 그렇지요. ◆ 김종혁> 조국 대표도 ETF에 대해서 책임질 사람 책임지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 같은데.
◆ 장성철> 김민석 공격했어요.
◆ 김유정> 그 얘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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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강수영> 근데 제가 말씀드린 당무 개입은 예를 들어서 공천 관리위원회에 인선을 할 때 이 사람, 이 사람, 이 사람 넣어 리스트 만들어 가지고 그러다가 처벌받았잖아요, 박근혜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거기 혜택 보는 사람 외국인이나 기관 일부 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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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연임' 발언, 친명도 친청도 '대체 왜 그랬대?'"
그래서 그 얘기하는 사람 우리 편 아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의 문제.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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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그렇게 문제 제기하시는 분들이 많죠. 그것은 사관학교 체계와 장교 양성 체계에 대한 조금의 이해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봅니다. 그 사관학교 교육의 문제 또는 군 내 교육의 문제 또는 일반 우리 국민의 교육 문제까지도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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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6인이 쓴 K-피지컬 AI 성적표…"정책 방향은 'A', 실행은 빠르게"
아니라 국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 의제로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고위 책임자들까지 기술의 본질을 공부하고 산업계에 묻는 분위기가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조남민 대표는 "방향은 맞고 문제 황 대표는 "피지컬 AI의 본질은 사람 형태의 로봇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다"며 "제조·물류·외식·서비스 등 산업마다 필요한 형태와 기능은 다를
zdnet.co.kr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