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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차] 집순이가 된 임산부 일상 몸이 무거워졌다는 사실을 인지한 뒤, 나는 진정한 집순이가 되었다. 1round (아침-점심까지) 남편 아침 도시락을 싸고, 간단히 아침먹고 무조건 휴식 애플TV로 한국드라마를 보기도 하고 영어 성경을 보기도 하고 너무 피곤할 때는 왼쪽으로 누워 심즈체위로 잠을 청하기도 한다. 2round(점심-오후까지) 어느덧 점심 먹을 시간이군.
- SAT 수학 시험. 뒷심을 키우자. 공부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정말 몸이 피곤해서 못할 수 있습니다. 영어 파트를 먼저 풀고, 나중에 수학을 풉니다.
- 계단을 내려가는 꿈 연예인이 나와서 영어 꿈 계단을 내려가는 꿈 연예인이 나와서 영어 꿈 간만에 꿈을 꿨습니다 생생한데 깨우는 바람에 중요한 시기에 깬거 같아 찝집합니다 대충 검색해보니깐 이런 계단이었어요 쭉 내려가더라구 안그래도 헙 그래서 몸이 별로 안 좋았나보네요 기분이나 운세의 하강을 표현한다고 하네요 후.........
- 무료 영어회화 앱 영어판다 욜씨미 해서 외국인과 자연스런 speaking 할테야 제가 살아생전에 꼭 이루고픈 소원이 한가지 있다면요 그것은 영어 좀 배워서 외국인과 어설프게나마 대화를 나누는 거예요 그까이꺼 그냥 배우면 되지않냐? 라고 묻는 분들 분명 계시겠지만 직장 다니랴, 아이케어하랴, 살림하랴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상황에서 학원을 오가는것도 여의치 않고요 더더군다나 경제적으로 여의치 않다보니 영어 배우겠다고
- [마크/이민형빙의글] 고등래퍼 이민형 X 고등래퍼 김여주 4 영어 필요 없고 저작권은 네나꽃입니다 ~ 'ㅂ' 고등래퍼 + 쇼미더머니 = 고등래퍼 이민형과 김여주 *** 여기서 민형이는 일반인으로 나옵니다/ 몸이 뜨거웠다.
- [공시생 블로그] 따뜻해진 날씨, 흘러가는 화요일 시험점수가 제일 걱정되는 영어 이럴줄 알았으면 한 몇년 외국에 나갔다 오는거였는데 그러면 영어가 좀 쉬웠을려나: 된장된장, 공무원 준비를 하게될줄이야 요즘 날씨가 따뜻해져서 너무 좋다 야호 몸이 차서 겨울은 진짜 싫어하는데, 따뜻한 봄이 오길 요즘 많이 자는데도 왜이렇게 잠이오는걸까 아마 공시생 중에서 나처럼 잠 많이자는 사람도 없을듯 필기하기도 만사 귀찮은 오늘
- 디바제시카 영어 단어외우기 1일차 영어 단어 외우기 도 시작하려구요... 동영상도 같이 올려놓고 싶은데 어찌 하는지 잘모르겠네요... 쭉 자주 따라 읽어봐야지요.. 까먹어버린 회화들도 다시 읽어보구요... 감기로 몸이 안좋아서 일찍 자려는데... 남편이 코를 골아서 잠이 안와서 일어난김에...
- [주인장 소개] 영어꽝에서 미국 글로벌 기업 취업까지 유학없이 또 아주 형편없는 영어실력으로 사전준비를 거의 하지 않은 채 2005년 미국으로 아는 지인 하나 없이 홀로 와서 정식으로 학위과정을 하지 않고 취업비자, 영어 인터뷰 등을 소개글 저는 어려서 몸이 너무 약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걱정을 많이 하셨고 저는 약을 달고 살아야 했죠. 저는 너무 어.......
- 이쁜조카 서울생활 서울에서의 달콤한 생활을 하고 돌아갈 조카를 위해 이모가 해줄게없네요 미국에서의 힘든생활 다하면서 서울에서는 영어선생으로 지내다가 미국 유학생활하면서 남편뒤바라지 하고 남편 영어 번역해주고 음식하고 그러다 보니 한국이 그리웠는지 몸이 너무 안좋아서 서울에 왔다가 다시금 남편에게 돌아갑니다 면역 이 셍기지 않는 병이라나 모르겠어요 그런병도 있는지 먹는거라곤
- 유익한 시간 보내기 ~ 오늘은 회사끝나구 약속이 없어서 전에 끊어두웠던 집 근처 헬스장을 갔다 ㅋㅋ 얼마만에 가는건지..가서 티비보면서 열심히 런닝을 뛰었다 런닝도 하고~ PT도 30분받고하니 몸이 가벼워지는거같았당 샤워하고나오니 밖에 엄청 추웠다 컥 날씨가 왜이렇게 춥노 ㅜㅜ 집와서 오랜안에 영어 공부를하려고 또 전에 사두고 한번밖에안본 ㅋㅋ 텝스책 꺼내서 공부도했다~ 영단어도 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