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이번 추석부터 모든 시댁 행사는 시댁이 아닌 우리 집에서 하겠다는 남편과 시댁 사람들 "당신이 맏며느리이고 전업주부니깐 당연한 거 아니야?" 그 말에 오만정 떨어져 이혼합니다
-
추석 연휴가 끝나고 시모가 전화를 해 친정에 용돈 얼마줬냐고 물어보네요 "50만원 드렸는데요? 왜 물어보세요?" 시댁은 두배로 용돈을 달라는 시모 십분 후 싹싹 빌었습니다
-
예비 시댁에 갔더니 60대 시모가 80대 시할머니와 시부에게 식모 취급 받고 있네요. "어머니, 제가 시집 오면 달라질꺼에요!" 내가 결혼한 순간 시모 인생 꽃길을 걷게 되는데
-
친정 엄마 칠순을 강남 최고급 호텔에서 한다고 하자 남편에게 손 벌리지 말라는 시모 "내 아들 돈 한 푼도 쓰지마라, 분수를 알아야지!" 칠순에 온 시모가 벌벌떨며 기었습니다
-
20대 시절 내 청혼자를 유혹해 뺏어간 친구를 60먹어 청담동 식당에서 우연히 만나는데 "행색을 보아하니 청소라도 하러 온 거니?" 말하길래 40년 묵은 복수를 해줬습니다
-
예비 시댁에 인사하러 갔다가 친정아빠 직업을 듣자 깔깔 거리며 비웃는 예비 시모의 말 "너, 참 뻔뻔하다 그런 집안이 울 아들을 넘봐?" 그말 들은지 십분후 시모를 무릎 꿇렸습니다
-
신혼집을 시댁에서 해줄테니 혼수, 예단 2억을 준비하라는 시모 "20억짜리 아파트를 해주는데 그 깟 2억도 못하니?" 우연히 들은 남친의 대화 통화 듣는 순간 참교육을 날렸습니다
-
시누 아파트 대출이 안 나온다고 1억 빌려달라는 걸 칼같이 거절하고 아빠 차 뽑아줬더니 내 머리채를 잡는 시모 "니가 이혼 당하고 싶어 환장했구나" "벌써 이혼했는데" 시모 표정이
-
병든 시모를 맡기고 미국 간 남편, 1년만에 상간녀, 애기를 데리고 나타나"나 미국서 결혼했어! 엄마 죽으면 엄마 집 팔아 돈 많이 줄테니 이혼하자" "그거 내집인데?"
-
30년을 함께한 남편이 세상 떠나 장례식장 화장실에서 울고 있는데 딸 시모, 시누가 들어와 하는 말 "우리 철진이 비밀 바깥 사돈만 알았던 거지?" 사돈들 대화 듣고 역대급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