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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李대통령, 개정 형소법 조문도 안 읽어…'역사의 죄인' 책임 회피"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국민의힘은 6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역대급 망언"이라고 비판했다.
- 조국혁신당 "국회에 대통령 영정까지…이진숙 제명 더 미룰 수 없어" 헌법 정신과 민주 항쟁 역사를 부정하는 이 의원의 망언 망동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 제명을 말이 아니라 실천에 옮겨야 할 때"라며 "거
- 민주, 장동혁 '대통령 정신세계' 발언에 "장 대표는?" 맹비판 더불어민주당은 오늘(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읽어보지 않았다'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정신세계가 궁금하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역대급 망언"이라며 즉각
- 나경원 "李대통령 '건폭 유죄' 판결 부정…사법부 겁박이자 삼권분립 부정" 건설노조에 대한) 유죄 판결을 부정한 것은 사실상 사법부 겁박이자 삼권분립 부정이다"라고 말했다.1일 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건폭(건설조폭)이 어떻게 유죄냐’는 이재명 대통령의 망언"이라
- 국힘 "李 지지율 폭락 남탓…국정운영에 대한 냉정한 성적표"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관련 발언에 대해 “현실 인식의 완전한 붕괴를 보여주는 충격적인 망언”이라고 평가했다.
- 장동혁 퇴진은커녕… ‘멱살-돌려차기’에 자멸하는 비당권파 그러나 개혁그룹과 친한계 인사들이 ‘멱살잡이 파문’과 ‘돌려차기 망언’ 등으로 잇달아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되면서 지도부 쇄신론에 힘이 실리기 어렵게 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張, 당권
- 민주당 "다카이치 내각 '독도 영유권 주장' 되풀이... 주권 침탈 야욕 드러내" 더불어민주당이 일본 정부에서 발간한 '2026년도 방위백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이 되풀이된 데에 대해 "22년째 이어지는 몰역사적인 망언"이라고 규탄했다.
- 국힘 “李,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하라” 박 수석대변인은 또 입법을 주도한 민주당 김용민 의원의 ‘문제가 발생하면 제도는 바꿀 수도 있는 것’, ‘필요하면 보완해 나가면 된다’는 발언에 대해 “희대의 망언”이라며 “국민을
- 李 ‘건설노조 유죄’ 비판에…나경원 “삥뜯는 건폭에 면죄부 주나” 나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건폭(건설조폭)이 어떻게 유죄냐’는 이재명 대통령의 망언”이라며 “건설 현장에서 일감을 독점하고, 쇠파이프를 휘두르며 타인의 일자리를 빼앗고, 확성기
- 혐오시위에도 밥 한 공기 뚝딱 …'존재가 증언' 박필근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살아남아 "위안부는 가짜"라는 망언 앞에서도 존재 자체로 사실을 증명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