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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64장. 기안이지(其安易持) 이불감위(而不敢爲), 탁양현 옮김
64장. 기안이지(其安易持) 이불감위(而不敢爲) 기안이지(其安易持)하며 매사(每事)에 안정(安靜)될 때에는 유지(維持)하기가 용이(容易)하여 쉽고, 其安易持, 기미조이모(其未兆易謀)하며 아직 조짐(兆朕)이 나타나기 전(前)에는 도모(圖謀)하기 쉽고, 其未兆易謀, 기취이반(其脆易泮)하며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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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도덕경 제1장- 도가도비상도(道可道 非常道)
노자(老子) 또는 노자도덕경(老子道德經)이라고 말하는 노자의 책은 사실 지은이가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다. 또한 그 불명확성만큼 해석 또한 난해하여 많은 논란이 있지만 당시 제자백가(諸子百家)에 많은 영향을 끼쳤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그 사상이 미치는 영향력 만큼은 그 누구도 무시하지 못
blog.naver.com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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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46장. 고지족지족상족의(故知足之足常足矣), 탁양현 옮김
46장. 고지족지족상족의(故知足之足常足矣) 천하유도(天下有道)하며 천하(天下) 세상(世上)에 도(道)가 있으면, 天下有道, 각주마이분(却走馬以糞)하며 각주마(却走馬)로서 ‘전장(戰場)을 질주(疾走)하던 말’들이 논밭에서 거름될 분뇨(糞尿)를 옮겨 땅을 비옥(肥沃)하게 하고, 却走馬以糞,
blog.naver.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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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58장. 기정민민(其政悶悶) 기민순순(其民淳淳), 탁양현 옮김
58장. 기정민민(其政悶悶) 기민순순(其民淳淳) 기정민민(其政悶悶)하며 그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가 민민(悶悶)하여 모르는 듯이 번민(煩悶)할수록, 其政悶悶, 기민순순(其民淳淳)하며 그 국민(國民)은 순순(淳淳)하여 더욱 순박(淳樸)해지고, 其民淳淳, 기정찰찰(其政察察)하며 그 정치지도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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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55장. 함덕지후(含德之厚) 부도조이(不道早已), 탁양현 옮김
55장. 함덕지후(含德之厚) 부도조이(不道早已) 함덕지후(含德之厚)하며 덕(德)을 후덕(厚德)하게 두터이 함장(含藏)하여 지니면, 含德之厚, 비어적자(比於赤子)하며 비견(比肩)컨대 적자(赤子)로서 ‘갓난아이’와 같은 상태(狀態)가 된다. 比於赤子. 봉채사불석(蜂蠆蛇不螫)하며 적자(赤子)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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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53장. 대도심이(大道甚夷) 이민호경(而民好徑), 탁양현 옮김
53장. 대도심이(大道甚夷) 이민호경(而民好徑) 사아개연유지(使我介然有知)하며 나에게 개연(介然)히 사소(些少)하게 유지(有知)하여 어떤 지식(知識)이라도 있다면, 使我介然有知, 행어대도(行於大道)하며 대도(大道)로서 ‘위대(偉大)한 도(道)’를 행(行)하며, 行於大道, 유시시외(唯施是
blog.naver.com ·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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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52장. 천하유시(天下有始) 시위습상(是爲習常), 탁양현 옮김
52장. 천하유시(天下有始) 시위습상(是爲習常) 천하유시(天下有始)하며 천하(天下) 세상(世上)에는 어떤 시작(始作)이 있는데, 天下有始, 이위천하모(以爲天下母)하며 이위(以爲)하며 그것을 생각건대 그것은 천하모(天下母)로서 ‘천하(天下) 세상(世上)의 어머니’이다. 以爲天下母. 기득기
blog.naver.com ·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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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67장. 천하개위아도대사불초(天下皆謂我道大似不肖), 탁양현 옮김
67장. 천하개위아도대사불초(天下皆謂我道大似不肖) 천하개위아도대사불초(天下皆謂我道大似不肖)하며 천하(天下) 세상(世上) 사람들은 모두 나의 도(道)에 대(對)해서 너무 거대(巨大)해서 불초(不肖)하여 어리석은 것 같다고 말한다. 天下皆謂我道大似不肖. 부유대(夫唯大)하며 오로지 너무나 거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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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66장. 강해소이능위백곡왕자(江海所以能爲百谷王者), 탁양현 옮김
66장. 강해소이능위백곡왕자(江海所以能爲百谷王者) 강해소이능위백곡왕자(江海所以能爲百谷王者)하며 강(江)과 바다가 능(能)히 모든 골짜기의 왕(王)이 될 수 있는 소이(所以)의 까닭은, 江海所以能爲百谷王者, 이기선하지(以其善下之)하며 선하(善下)하며 스스로를 잘 낮추기 때문이니, 以其善下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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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42장. 도생일(道生一) 삼생만물(三生萬物), 탁양현 옮김
42장. 도생일(道生一) 삼생만물(三生萬物) 도생일(道生一)하며 도(道)는 일(一)의 무극(無極)으로서 ‘하나’를 생성(生成)하고, 道生一, 일생이(一生二)하며 일(一)의 무극(無極)으로서 ‘하나’는 이(二)의 음양(陰陽)으로서 ‘둘’을 생성(生成)하고, 一生二, 이생삼(二生三)하며 이
blog.naver.com ·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