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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법인, 12월 17일 공식 출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항공사가 12월 17일 공식 출범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안이 각 사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최종 통과하며 통합 항공사 출범을 위한 모든 법적 절차가 마무리됐다.
- 대한항공이 내준 로마 2년…티웨이 '장거리 LCC 실험' 성적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과정에서 시작된 티웨이항공의 유럽 장거리 실험이 2년을 맞았다. 인천...
- 유가 뛰자 유류할증료도 '껑충'…하나·모두투어 실적 회복에 찬물 . ◆ 국제유가 상승에 다음 달 유류할증료 2~3% 올라 18일 여행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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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벌 공정 문화’ 안전운항체계 확산…대한항공,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 진행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전체 운항승무원이 참석 대상이다. 운항승무원은 비행기를 직접 조종하고 운항을 책임지는 조종사(파일럿)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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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최종 승인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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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9월 15일 뉴스현장
■아시아나 마일리지, 합병 후에도 10년간 그대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대한항공과 합병한 뒤에도 10년간 기존 기준대로 사용할 수 있게될 전망입니다. ...
- 대한-아시아나, 진짜 한 항공사로…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 아시아나항공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대한항공과 합병안을 가결했습니다.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이 통과되면서 2020년 11월 시작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과정은 마무리 수순으로 접어들게
- 국감서 항공사 마일리지 도마…대한항공 "사용처 확대, 체감할 수준 개선" 오는 12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을 앞두고 양사 마일리지 통합과 사용 여건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 대한항공, 공정위 현장조사서 자료 삭제…심사관 "회사·직원 3명 고발" 공정위 심사관은 대한항공과 소속 직원 3명을 조사방해 혐의로 각각 고발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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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NOW] 통합 대한항공…5년 난기류 뚫고 ‘메가캐리어’ 뜬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막바지에 들어섰다. 2020년 11월 시작된 인수 작업은 해외 경쟁당국의 기업결합 심사와 국토교통부 합병 인가, 주주 승인 등을 거쳐 오는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