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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남은 네팔 고립 국민 1명 안전지역 이송"
외교부가 "임시대피소에 잔류해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오늘 오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은 전원 안전 지역으로 이송됐습니다. [신용수 기자 shin.yongsoo@mbn.co.kr]
www.mbn.co.kr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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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네팔 총리에 "실종 일본인 5명 신속 구조" 요청
일본 외무성은 오늘(1일) 오후 다카이치 총리가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와 약 10분간 통화를 하고 홍수와 산사태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네팔 홍수와 산사태로 현지 관광에 나섰던 것으로 추정되는 일본인 5명이 연락 ...
www.yonhapnewstv.co.kr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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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대응팀, 헬기 2대 띄웠다…이 시각 네팔공항은
[기자] 네, 저는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 오늘 우리 정부 신속대응팀이 확보한 민간 헬기 2대가 이륙했습니다.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헬기를 타고 사고 현장인 ...
www.yonhapnewstv.co.kr ·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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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연락두절 직원 9명 수색 확대…기업 대응팀 인력·장비 보강
네팔 현지 육상 수색팀[한국남동발전 제공][한국남동발전 제공]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국내 기업 직원 9명을 찾기 위해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수색 인력과 장비를 확대 투입합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오늘(10일) 육상수색 8개 팀, 91명을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날 7개 팀, 76명보다 1개 팀, 15명이 증원된 수준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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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계, 네팔 긴급구호 기금 10만 달러 지원
지원 기금 10만 달러, 약 1억 3천만 원은 네팔 카리타스를 통해 현지 긴급 구호 사업에 사용됩니다. 한편,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은 오늘(31일)부터 '네팔 홍수 피해 긴급구호 특...
www.yonhapnewstv.co.kr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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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신속대응팀, 육로 진입 계획…두산에너빌리티 직원 추가 파견 外
오늘(31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 신속대응팀, 육로 진입 계획…두산에너빌 추가 파견 (네팔) 네팔 현지에 파견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연락두절된 우리 국민들을 수색하기 위해 오늘
www.yonhapnewstv.co.kr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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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8월 27일 뉴스현장
■'네팔 대홍수' 최소 160명 사망…한국인 9명 실종■ 어제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되고, 대피한 10명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李, 피해 긴급 점검회의…신속대응팀 네팔 출발■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예정됐던 수석보좌관회의를 순연하고, '국민 피해 긴급 점검회의...
www.yonhapnewstv.co.kr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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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韓구호대 도보수색 협조"…오늘부터 투입 전망
[앵커] 네팔 당국이 안전을 이유로 막아 왔던 한국 구호대의 도보 수색에 협조하기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이르면 오늘(8일)부터 육로 수색에 돌입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자] 네, 네팔 당국이 라수와 지역 람체에 대한 한국 해외긴급구호대의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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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구호대, 오늘 도보수색 나설듯…터널수색은 종료
네팔 당국이 안전을 이유로 막아 왔던 한국 구호대의 도보 수색에 협조하기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오늘(8일)부터 우리 구호대의 육로 수색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자] 네팔 당국은 우리 국민 9명의 연락이 끊긴 지역에서 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도보 수색하는 것에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구호대는 한국인들이 머문 어퍼트리슐리-...
www.yonhapnewstv.co.kr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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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실종자 가족 '철수 반발'에…이 대통령 "필요 조치 검토하라"
청와대는 오늘(10일)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실종 우리 국민 가족들의 애로를 보고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실종자 가족들의 의사를 충분히 경청하고 존중하여 가능한 한 가족들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의 검토를 지시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정부는 앞으로도 네팔 홍수로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 가족 지원 등을
www.mbn.co.kr ·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