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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요 제가 9월 중순에서야 8월 일상 쓰는 사람처럼 보이시나요 머쓱 ₍ᐡっ ̫-ᐡ₎ᐝ 왜요 다이어트하는 사람 같은가요 ? 지금은 아닙니다 아 잠깐만 사진만 봤을 뿐인데 속이 울ㄹ 아름 씨가 보내준 그로우캐년 머그컵 ! 모두가 이든맘이라고 부를 때 난 앞으로도 쭈욱 "아름씨" 하고 이름 불러조야지 근데 이든아 우리 언제 만나지 !
- [2023 시카고] Spring Break 힐링여행 2 마치고 자유가 된 저입니다 ^!^ 날씨도 너무좋아서 지금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블로그포스팅하는나.. 제법 행복해.. 하.. 이따가 조교하러 가야하지만.. 그것쯤이야 ㅎㅎㅎㅅㅎ 마저남은 시카고 여행기 풀어볼게요 ㅎㅎㅎ 조금 흐린날이었지만 시카고 빈 여전히 사람 많음 ㅎㅎ 그리고그리고 !!
- [Essay] 싱크대 악취와 예민한 사람 취급 이번 편은 지속적으로 악취에 시달리며 예민한 사람 취급을 받던 세입자들이 예민해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을 이해하게 된 이야기이다. 작년 11월 말에 세입자를 들이고 난 뒤, 놀랍게도 내게는 여전히 세입자로부터 지속적인 연락이 오고 있었다.
- 되는일이 없는 다사다난한 새해 일기 잔소리 대마왕 귀찮아서 계속 미루다가 생활고에 시달려서 ㅋㅋㅋㅋ 결국 팔게됐다 ㅋㅋ 올리자마자 바로 나감 여윽시 너가 싫어하지만 좋아하는 사람 많다는 말이다!! 그냥 이제는 루틴이 된.......
- 대전미용실 스타일 찰떡! 대전미용실에서 복구펌 겸 레이어드 c컬펌을 받고 난 이후 주변에서들 관심있게 보더라고요. 제가 봐도 예쁘게 잘 됐는데 그게 다른 사람 시선에도 그렇게 보였나봐요. 여기저기 떠돌다 한번 머리맛을 보게 되면 거기만 가게 되는데 저도 sj뷰티헤어를 다니게 된 계기가 이 이유때문이었어요.
- 단벌신사 청바지 : 통바지 유행에 스키니진 통바지가 유행이니 거리의 녀성들이 주로 통바지 입고 다니는데 갑자기 스키니를 입고나서자니 나만 옛날 사람이나 외국 사람 된 기분. 오랜만에 입어서 그런가. 밥을 머억으면 배 좀 나오는 여자 난 그런 녀자가 좋더라 (?) 늘씬 하게 나와서 올려봄. 현실에는 없음 사람.
- 구래동 모구모구 초밥집 김포 회전초밥 1시간 웨이팅 동생 추천으로 처음 가보게 된 구래동 초밥집 난 몰랐었는데 여기가 대단히 인기 있는 맛집이라고.. 에이 뭐 그냥 작은 초밥집 같은데 그렇게까지? 평일날 얼마나 사람 많겠냐며 내가 일찍 가자고 하는데도 늦게 출발했다..... 그 결과는......? 이 곳이 바로 김포 회전초밥 맛집이 있는 곳. 우리는 차를 가.......
- 쵸이닷-이탈리안 가게 된 쵸이닷 우리집 약사님이 갑자기 휴가 하루를 더 내어서 뭐하지뭐하지 고민만 백번 천번 하다가 형부는 같이 안 갈 것 같은 ㅋㅋ 스타일의 식사를 하자! 난 늘 전화로 예약하던 사람 아날로그 사람..
- 시지 신상 카페, 시지브런치맛집 아눅 사월 된 곳인데, 첨 오픈했을 땐 진~~~짜 사람이 많다고 들어서;;; 난 갈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은근 핫플이라면 발 빠르게 움직이는ㅋㅋㅋㅋ 엄마랑 언니는 오픈하자마자 가봤다고 하더라 암튼시롱 난 못 가봤기 때문에ㅋㅋㅋ 내가 가보자!라고 해서 간 곳 시지 신상 카페, 시지브런치맛집 아눅 사월 주차장이 꽤 넓다. 근데....... 평일인데....
- 비와 당신의 이야기... 순간 난 물에 빠진 생쥐가 되었고... 아내와 아들은 그런 내 모습을 보고 박장대소다. 아내와 아들이 웃었으면 된 거다. 이 비가 무더위는 식혔다. 비가 오면 싫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