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그렇게 얘기하면서 그럼 다른 사람들, 일반 국민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인사 이거 해도 되겠습니까? 이게 우리 편이 아니고 다른 편인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게 현실화될 수도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누구를 잔소리를 하거나 그것도 애정이 있어야 하는 거고 그다음에 거기서 완전히 나 너한테 마음 완전히 접었어. 그럼 그다음부터는 상종을 안 하는 거잖아요. 그랬더니 내가 대통령 왜 만나냐, 나 안 만난다. 나는 지금 이 얘기를 시민들을 향해 하고 있는 거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 이재영> 거의 나 잘릴 거라고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 김한규> 아니,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는 견제하고 싶겠죠. 그렇지 않을까요? 그때 우리 윤석열 전 대통령도 그렇고 공천을 안 주고 당내 세력이 없다고 해도 그 점 그즈음에 가가지고 이 사람이 이길 것 같은데 확 넘어갑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9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어차피 권리당원 중 친명이 꽤 있으니 나 반명 아니에요. 정치적 운명 공동체예요. 이런 메시지라는 말씀이시죠? 김성열 최고위원님. 형님, 나 좀 도와줘. 이렇게 얘기하시는 게, 대통령이. 어떤 정치인은 대통령이 돼도 비주류구나. 그런 생각은 들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5
-
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나 의원님, 나와 계시죠?
◆ 나경원> 안녕하세요
◇ 박성태> 안녕하십니까? 오래간만에 연결해서 좀 묻습니다.
◆ 나경원> 예. 사실은 수사 결과 보자고 해도 수많은 특검, 정말 무수한 특검을 통과시켰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6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나 이거 사실은 정치적인 이유로 하는데 내가 이거 잘 되게 할 수 있는 복안까지 다 준비했습니다 하면 훨씬 신뢰가 갈 것 같아요. 나 정말 너 싫어. 이렇게 하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30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김영우> 그때까지만 해도 그래도 다른 당에서 오신 분이었고 그래도 정당 민주주의에 도움이 되겠다. 왜 웃으신 거예요, 나 정말 열받았는데. 누님.(웃음)
◆ 정옥임> 우리 아우님, 기억나세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나 솔직히 그렇게 생각했어.
◇ 박재홍> 너무 티가 나게?
◆ 정옥임> 그러니까.
◇ 박재홍> 오지 마.
◆ 정옥임> 그렇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당 대표의 위상이 상당했었어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www.nocutnews.co.kr · 2026.06.12
-
박정호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ETF 탓 맞아…당분간 지속"
그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을 리밸런싱 하는 그것 때문에 일어난 변동성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이 저한테 정호야, 나 이제 한국 주식 비중 줄이려고, 그래요. 왜? 유럽 본사나 미국 본사에서 오늘 한국 증시는 왜 이런 거야? 리포트 해 봐.
www.nocutnews.co.kr · 2026.08.12
-
전경철 "아들로 삶 통째로 변화…자폐아 위한 재단 짓고파"
오래된 양옥 주택의 2층으로 이사 갔을 때 저는 어떻게 보면 느낌은 귀곡산장이라고 표현하신 게 세상과는 좀 단절된 내 아이를 꺼리는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부담스러워하는 시선으로부터 나 ◆ 전경철>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억울함은 극복이 됐는데 가장 힘든 걸 두 가지를 꼽는다면 도대체가 익숙해지지가 않는다는 거, 이 생활이. 27년을 해도 익숙해지지가 않더라는
www.nocutnews.co.kr ·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