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대구 신천시장 디저트카페 칠순케이크 주문도 여기서!
나는 밥보다 빵이 더 좋은, 진정한빵순이. 그래서 달달한 케이크도 진짜 좋아하는데, 그래서 대구 신천시장 디저트 카페에 다녀왔다. 참고로 팥빙수 먹고 싶지만 1인 빙수 없어서 슬픈 여름에 더 좋은 1인빙수가능집! 시원한 음료와 케이크면 진짜 행복한 당충전 완료.
blog.naver.com · 2026.08.01
-
"밥지을 때 한 방울만 넣어보세요" 하루가 지나도 갓 지은 밥처럼 밥알이 살아있습니다
밥에서 나는 쉰내는 결국 온도 때문에 생긴다. 여름에 밥이 잘 쉬는 이유 밥이 쉬는 것은 쌀 자체가 상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지을 때 열로 정리된 상태였.......
blog.naver.com · 2026.08.11
-
여름 땀 냄새를 산뜻하게 향기 좋은 퍼퓸 바디워시 추천
여름 땀 냄새를 산뜻하게 향기 좋은 퍼퓸 바디워시 추천 여름에는 외출한 지 얼마 되지 않아도 목과 등, 겨드랑이 주변에 땀이 차면서 몸에서 나는 냄새가 신경 쓰일 때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퍼퓸 바디워시 선택.......
blog.naver.com · 2026.08.06
-
◆ 홍줄불나방 《Barsine striata (Bremer and Grey, 1852〕》
여름에 나는 것이 봄에 나는 것보다 작다. 유충은 지의류를 먹고산다. 남한 전역에 넓게 분포한다. -2026,6,2- 계양산
blog.naver.com · 2026.06.24
-
강원도 정선 흑찰옥수수
옥수수 귀신인 내가 이번 여름에 4번째로 구매한 강원도 정선 흑찰옥수수 1번째 초당 옥수수 2번째 그냥 찰옥수수 3번째 괴산대학 찰옥수수 4번째 정선 흑찰옥수수 그중에 제1은 이 흑찰옥수수요 , 제2는 초당옥수수라~~~~~~ 얼마전에 코스트코에서 산 괴산대학 찰옥수수 포스팅이 있고 난뒤 얼마 지나지 않아 똑같은 냄비에 나는 강원도 정선 흑찰옥수수를 삶고 있다.
blog.naver.com · 2026.08.03
-
요즘 나의 전진기지는 '교보문고'
나는 09년 뜨거운 여름에 구체적인 꿈을 꾸었다. 바로 출간에 관련된 꿈이었고, 귀에 소리도 들렸다. 이 장면은 정말 강렬했다. 18년 뜨거운 여름, 나는 마음이 데일듯이 글쓰기에 빠져들었다. 너무 소중했던 시간이었고, 이 시간 이후로 나는 글쓰기를 꾸준히 해왔다.
blog.naver.com · 2026.07.08
-
제주도 여행 | 파르나스 호텔 여름 휴가 후기 (내돈내산)
제주 파르나스 호텔 여름 휴가 후기 (내돈내산) 작년 여름에 다녀왔던 제주 파르나스 호텔 후기 시작! 제주도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야자수! 실내 수영장은 본격적으로 수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거 같고, 나는 야외에서 놀았다~ 새소리도 들리고 너무 평화로웠음ㅜㅜ 술마시긴 싫어서 애플망고 스무디 시킴 책 읽으면서 마시면 천국이
blog.naver.com · 2026.08.02
-
갈치조림 황금 레시피 양념장 갈치무조림
무의 단맛이 쏙 배어든 얼큰한 국물과 생선살을 함께 발라먹으면 입안레서 살살 녹는 것이 여름에 입맛 없을 때 밥반찬으로 좋다. 나는 무를 먼저 푹 익히기 위해서 육수에 갈치조림 양.......
blog.naver.com · 2026.08.05
-
당신의 웃음꽃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04
-
혹서의 시간을 살며
그리고 두 편은 ‘물’과 관련된 것인 만큼 무더운 여름에 읽으니 시원한 맛이 있었다. 한 편은 아동문학가 이원수 선생의 동시 ‘나의 여름’이었다. “더워서 더워서 물에 갔더니/ 하늘에서 불덩어리 해가 내려 와/ 내 알몸을 발갛게 태워 주겠지./ 타면서도 나는 영 시원했었지.”
blog.naver.com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