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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들의 이야기 곧 몇년 후면 청년이 될 우리 유준이도 이렇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다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세상과 비교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대로 살아갈수 있기를 늘 기도한다. 나는 그걸 너무 늦게 알아서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우리 아들은 기도로 키울 수 있음에 감사 반주자가 없어 늘 연습이 부족했던 중창단을 이끌어 줄 분이 오셔서 그 또한 너무
- 겪어봐야 알게 되는...그것은 인생 이번 여름은 심리적으로 너무 힘든 여름이었다.. 그동안 멀리했던 성경을 다시 읽고 쓰며..간절히 기도했다.. 그리고 기도의 응답을 받았을 때.. 나는 다시 한번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었다.. 나는 교인처럼 하나님을 믿겠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기도로 경험한 하나님을 평생 믿고 갈 것이다.........
- 경인교육대학교 계양과학영재원 초등심화 2단계면접 다녀옴 나는 강행했다. 엄마 믿고 따라와!! 내 욕심으로 끌고 와서 마음이 편한 건 아니지만... 긴장되고 합격했으면 좋겠다고 계속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10월 27일 합격자 발표날!! 너무 미안했다. ㅠㅠ 합격.......
- 30대 주린이 주식 투자 일기 (5) - 국내 주식 투자 종목 및 수익률 펩트론이라는 주식이 너무 괜찮은 것 같아 사봐! 누나는 똑똑하니까! ㅋ 하고 믿고 무지성 구매. 보통 이러면 패가망신한다던데.. 그래서 집에서도 하지 말라 한거고.. 나는 평생 후회하는 장면을 보게 됨.. 10주를 샀었고 100% 때 신나서 3주를 팔았다 그리고 까먹고 있다가.. 200/300/400/500퍼를 보게 됨..
- <나는 죽음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 죽음으로 향한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손길 (강봉희) "나는 염습을 한다. 후배들은 이제 뒤에 물러서서 쉬라고 하지만, 나는 영안실에서는 시선을 직접 만지고 정결하게 해드리는 게 편하다. 나는 '염장이'라고 불리는 삶을 살고 있다. 나는 그것이 있다고 믿고 있다. 염장이는 그것을 지키기 위한 일을 한다." p.28 "쪽방촌에 가는 일도 마음이 아프다. 거기는 일단 사람이 살 수 있는 여건이 안 된다.
- 2025년 10월부터 2026년 상반기 을목일간 마치 갑자기 세상이 너무 밝아져서 눈이 시린 기분이다. 병화의 불빛이 강해질수록 을목은 자신을 지키기 어렵다. 위에서는 나를 믿고 일을 맡기지만, 정작 나는 준비가 덜 된 느낌이 든다. 을목은 완벽하려는 욕심이 있어서, 작은 일에도 마음이 흔들린다. 하.......
-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소확행 일상 ♥ ♥ 언젠지 기억도 안 나는 주말 !! 스타필드 오픈런해서 밥 먹고 책읽기 !!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나용?!?? 칼칼한 고추도 들어가서 뉘끼하지도 않고 비린내도 덜하더라고요 ㅎㅎ 자그만한데 정~~~말 맛있어요 ...
- 250807-0823 확신의 맛 과일대저택/진국정/트루먼빙수/양산도/구드미엘/다담뜰영천/성수면옥/국립민속박물관/광화문 교보/강민주의들밥 역시 과일은 과일대저택 믿고 먹는 과일대저택이다. 나는 좋은 과일을 먹고싶다, 내 몸에 좋은 거 먹고싶다, 부모님 사드릴 좋은과일, 달고 실한 과일 이런걸 찾는다면 무족권 과일대저택^^ 이번에 거봉 맛보고 진짜 너무 맛있어서 여러번
- 제주 피부관리 맛집! 트라이엄 기기 관리로 피부과 뺨치는 에스테틱 :: 살롱드에스떼 ㅎㅎ (조리원 마사지 너무 별로였어서ㅠ 퇴소하고 출장 산후마사지도 받아봤지만 살롱드에스떼 가서 받은 게 제일 좋았음!) 나는 근긴장도가 높은 체질이라 항상 풀어줘야 해서 바디 관리 위주로 받으러 다니는 편이지만, 스킨케어도 정말 잘하는 피부관리 맛집이다.
- [대구 전시회 / 대구 실내데이트 추천] 펙스코 뱅크시사진전 대구 뱅크시 사진전 너무 더워서 주말에 집에만 있게되는 요즘 6월에 우연히 광고보고 미리 예약해두었던 뱅크시 사진전 전시 보고왔다 10월까지 쭉 이어지는 전시다보니 다녀오고 부지런히 6월에 일찍 예약해서 나는 슈퍼얼리버드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었다. ✔️ 지금 예약할 경우 평일/주말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