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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김대중 전 대통령,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까지 쭉 하고.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전현직 대통령 계승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여기에 더 나아가서 적통 논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누가 적자냐, 차기 당 대표.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에 당청 관계가 나빠지면 대통령이 탈당하고 민주당에서 그런 모습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어요.
- 시드니 '희망버스'에 호주 진보 단체들 뭉쳤다 특히 호주한인포럼 유승도씨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추도식과 1, 2주기 추모식에서 연대했던 한인동포사회 진보단체들의 단결이 중요하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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