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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2편 박대통령이 함께 해야 할 사람은 ‘배신자 장동혁’이 아니라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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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매설 지뢰로 결론‥지뢰 제거 작전 완료" - [풀영상] MBC 뉴스데스크 2026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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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매설 지뢰로 결론‥지뢰 제거 작전 완료" - [LIVE] MBC 뉴스데스크 2026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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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1편 극우 장동혁 지도부에게 힘 실어준 박근혜, “민심은 싸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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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0편 한동훈,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전체 2위, 범야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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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9편 장동혁 "총선 과반 승리…반드시 정권 탈환" ‘지나가던 소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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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8편 韓-張 “악수만 한 후 서로 뒤돌아 섰다” 홍준표, 이재명 공개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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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7편 장동혁 밀던 중진들 ‘이젠 비판 대상’ “뒤통수 맞은 영남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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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6편 범죄공화국 - 왜 범죄자들이 집단으로 한동훈을 공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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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5편 국민의힘의 진짜 위기는 ‘징계’가 아니다. 돌아가는 분당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