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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화 예고] 너 고 서방을 이용한 거야?!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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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 가는 게 있는데..." 정윤에게 유언장에 대해 묻는 윤다영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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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어요" 윤다훈에게 자수하라고 하는 정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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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이내에 자수해라" 이호재가 윤다훈에게 따로 남긴 유언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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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언장 무효야!" 이호재의 유언에 반발하는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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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기분이 어떤지 아십니까?" 세 사람에 대한 배신감에 분노하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81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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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유언장을 공개하겠습니다" 유언장 내용을 듣기 위해 한자리에 모두 모인 가족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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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오라는데... 자신이 없다" 힘들어하는 정영숙을 위로하는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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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 잡자" 정호빈에게 다시 한번 손을 내미는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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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 들려요?" 아무도 없는 방에서 통곡하는 정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