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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그러나, 고미숙 선생은 그냥 앎에 머무르지 않고, 그 앎을 일상 속에서 묵묵하게 실천하고 계시는 모습이 멋있다. 고미숙 선생의 책이 좋은 점은 다른 인문학자들의 책과 달리 쉽게 읽힌다는 것이다. 쉽게 읽힌다고 쉽고 가벼운 얘기를 들려주는 것은 결코 아니다.
- 서울문화재단 무료강의 목요일 저녁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 세미나실에서는 예술을 통해 우리 삶의 가치를 되짚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열립니다. 2005년 10월 27일 목요일 저녁 7시, 열하일기의 저자 고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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