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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좌아하게’ 주장하고 설득하는 것이 진짜 이기는 길” 이재명 대통령은 “누군가와의 말싸움에서 이긴다고 진짜 이기는 것이 아니다”라고 11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정치의 본질은 누가 더 많은 주권자의 공감과 동의를 받는가(에 있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모두가 볼 수 있는 SNS
- 李 “검찰개혁 빙자해 인사·수사 좌지우지 안돼”…‘사심’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5일 검찰개혁과 관련해 “만에 하나라도 검찰개혁을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와 구체적 수사·공소 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검찰개혁 이후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인사와 실제 수사·기소 과정에서 정치적 이해관계가 개입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 李대통령, 부천 순직 소방관 빈소 조문⋯"희생 기억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부천시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소방위의 빈소를 찾았다. 이날 조문에는 윤호중
- 정점식 “李정부 3대 정책 참사”…송미령·윤호중·이억원 사퇴 촉구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이재명 정부가 주식·농지·치안 분야에서 이른바 ‘3대 정책 참사’를... 3대 정책 참사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지참사’에, 윤호중 행정안전부...
- 李대통령 "기존 분양계약자, 당초 약정대로 대출 가능하게 지시"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정부의 부동산 대출규제로 기존 분양계약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지적에 "대출약정을 하고 이미 분양받은 경우에는 당초 약정대로 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시했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이 지시가 이행되지 않고 있다면 추가 조치에
- 李, 추미애 겨냥?…“평생 고관대작, 서민 혈세로 호사 누려” 정치권에서는 최근 경기도 예산 중 복지 관련 예산을 삭감해 논란이 일고 있는 추미애 경기지사를 겨냥한... 있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일각에서 나온다. 이 대통령의 글에 달린 댓글에도...
- 李 “호의호식 고관대작, 서민 삶 이해 못해”…추미애 겨냥했나 대통령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뼈있는 발언을 내놓으며 더불어민주당 내 전운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것.... 이용우 대변인도 같은 날 페이스북에서 “검찰개혁에 대한 추미애 지사님의 의지와 그간의 노력을 모르는...
-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국정감사 도중 소방 분야를 '재정 빨대'로 언급해 논란이 된 가운데 화재 진압에 투입됐던 소방대원 한 명이 순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고인을 애도하며 소방대원의 헌신에 걸맞은 예우·처우와 현장 안전대책 보완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X(구 트위터)에 “
- 최저치 벗어난 李지지율…부동산 불만에 수도권 민심 회복은 숙제 부동산 정책이 부정평가의 가장 큰 이유로 꼽히는 가운데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 정상화를 예고하고... 부동산 정책은 7월 넷째 주부터 부정평가 이유의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갤럽 조사에서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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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브라질 계란, 李대통령 '룰라 선물'"…외교부 반박(종합)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김지헌 기자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5일(현지시간) 정부가 브라질산 계란을 비싼 값에 들여와 혈세를 낭비했다는 일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