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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과 해산물 도감@
정약전_ 자산어보 19세기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 김려_ 우해이어보 (1882) 고려대도서관 소장 김려金鑢 1766년(영조 42)- 1822년(순조 22) 본관은 연안(延安). 이옥(李鈺) 등과 활발한 교유.......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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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임씨 공예태후(恭睿太后) 할머니
任顥-懿(文科)-元厚(文科)-壻 高麗 仁宗(王楷)·[恭睿太后]-神宗(晫)-襄陽公(恕) -始安公(絪)-卞韓國英憲公(瑛)-辰韓國仁肅公(玢)-馬韓國仁惠公(瑈) -三韓國仁孝大公(鈞)-麻田郡歸義君 (瑀)-定康君(珇)-壻 李師厚 -壻 慶由謹-壻 盧思愼(文科)-公裕-壻 鄭承孝-壻 李楫 -舜賓-壻 金大賢-應祖(文科)-壻 金鑽-壻 李彬漢 -再章-猶龍-壻 金之翼-是瑚-翰儒-昶敎 -濟渤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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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포를 실어 보냄 유회(遺懷) - 이기설(李基卨)
유회(遺懷) 회포를 실어 보냄 이기설(李基卨) 窗外連宵雨 (창외연소우) 庭邊木葉空 (정변목엽공) 騷人驚起晏 (소인경기안) 長嘯倚西風 (장소의서풍) 창 밖에 밤비 그치지 않더니 정원 주변 나무에 잎들 다 떨어지고 없네 풍류객이 놀라 늦게 일어나서는 서풍에 의지해 휘파람을 길게 불어본다 ※ 이기설(李基卨, 1556-1622) 본관은 연안(延安).
blog.naver.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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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야관계의 제학설
이래의 연구를 토대로 하여 해방 이후 출간된 국내 학자들의 가야사 관계 연구들은 낙동강 유역에 6가야연맹체가 520년간에 걸쳐 발전하고 있었다는 것을 논하였는데, 그 연구자들 중에 安在鴻 ·崔南善·李丙燾 등이 있다.
blog.naver.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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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증동국여지승람 제54권 평안도(平安道) - 개천군(价川郡)
南至慈山郡界七十九里,至順川郡界六十里,至殷山縣界三十二里,至安州界三十二里。西至寧邊府界三十四里。北至同府界六十三里。距京都七百八十里。 建置沿革 本高麗安水鎭。顯宗九年,改連州防禦使,後改朝陽鎭。 郡名 連州,朝陽,翼州,安水,价州。 姓氏 本郡 邊。鹽州。崔,文。竝全州。金。儒州,牛峯,仁州,全州。李。海陽。 山川 大林山。在郡北四里。鎭山。 光山。在郡北七里。 五峯山,巾之山。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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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화음 이창정, 정부인 성주이씨 -연안이씨-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중번(仲蕃), 호는 화음(華陰) 또는 무구옹(無求翁). 이말(李煞)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이경종(李慶宗)이고, 아버지는 정언(正言) 이주(李澍)이며, 어머니는 군수 사필(師弼)의 딸이다. 1603년(선조 36) 진사시에 합격하여 내시교관에
blog.naver.com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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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신 묘(金悌臣墓)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순경(順卿). 이어서 1467년 이시애(李施愛)의 난에 구성군(龜城君) 이준(李浚)을 좇아 군관이 되어 토벌에 참여하였다. 1472년(성종 3) 정언(正言)이 되고, 아울러 예문록(藝文錄)에 올라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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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경(石敬) - 계산청월(溪山晴月)
석경(石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인물·묵죽(墨竹)·운룡(雲龍)을 잘 그렸던 화가로, 안견(安堅)에게서 그림을 배웠던 제자로 전해지고 있다. 또 『명종실록』에는 ‘석경(石璟)’이라는 화원(畵員)이 이상좌(李上佐)와 함께 1549년(명종 4)에 중종의 영정(影幀)을 그렸던 사실이 기록되어 있어 주목된다.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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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 이형기
풍경은 정좌(正座)하고 산은 멀리 물러앉아 우는데 나를 에워싼 적막강산 그저 이렇게 저문다 살고 싶어라 사람 그리운 정에 못이겨 차라리 사람 없는 곳에 살아서 청명(淸明)과 불안(不安) 기대(期待)와 허무(虛無) 천지에 자욱한 가랑비 내린다 아, 이 적막강산에 살고 싶어라 이형기(李炯基, 1933~ 2005) 시인의 ‘비’는 인생.......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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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6년 후계(後溪) 이이순(李頤淳) 선생이 예안면 부포리(浮浦里)의 부라원루(浮羅院樓)에 올라 읊은 <강루 팔영(江樓八詠)>
은 조선 후기에 경상도 예안현(禮安縣)의 토계리(土溪里)에서 태어나 은진 현감(恩津 縣監)을 역임했으며, 후계서당(後溪書堂)에서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에 전념했던 후계(後溪) 이이순 (李頤淳, 1754~1832) 선생이 부라원루(浮羅院樓)의 경관을 읊은 한시(漢詩)이다.
blog.naver.com ·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