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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잠실] '오카다 영입 무산' LG, 亞쿼터 플랜B 가동..."박시원은 5선발로 끝까지"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행정 착오로 아시아쿼터 교체 영입이 무산됐다 하지만 곧바로 대체자 확보에 나섰다.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아시아쿼터)플랜 A는 무산됐...
www.newspim.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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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4번타자’ 스리런 한 방으로 승부 뒤집은 LG 송찬의, 라이벌전 기선제압 영웅으로!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송찬의(27)가 홈런포를 발사하며 라이벌전 기선 제압에 앞장섰다.송찬의는 1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4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홈런) 3타점 1득점의 활약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2연승에 성공한 LG(65승1무51패)는 5위 두산(61승4무53패
sports.donga.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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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장서 펑펑 울었던 그 투수, 여전히 간절합니다… 첫승 품은 박시원 “5이닝, 맡겨주세요!”
LG 2년 차 우완 박시원이 감격의 프로 첫 승을 품었다.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www.sportsworldi.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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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현장] ‘157㎞ 강속구 넘겼다’ 오스틴, 곽빈 상대 대형포로 36호 아치
내야수 오스틴 딘(LG)이 팽팽하던 잠실의 균형을 한 방에 깨뜨렸다. 현시점 리그 최고 투수로 꼽히는 곽빈(두산)의 시속 157㎞ 강속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LG는 3일 잠실야구장서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맞대결을 치르고 있다. 앞선 두 경기를 모두 잡아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LG는 이날 4연승에 도전 중이다.
www.sportsworldi.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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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잠실] LG 고우석·케네디 활용법 공개...김진성도 3주 내 복귀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멀티 이닝(한 경기 2이닝 소화)을 던질 수 있는 불펜 자원 고우석과 존 케네디의 활용법을 공개했다. 염 감독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케네디는 어제 멀티 이닝을 던져서 오늘은 휴식"이라며 "고우석도
www.newspim.com ·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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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전 경기 우천 취소...29일 잠실서 두산 곽빈과 키움 안우진 선발 맞대결 성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8일 오후 6시 30분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프로야구 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이날 부산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전, 대전 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전, 광주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전, 대구 KT 위즈-삼성 라이온즈전, 잠실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전이
www.newspim.com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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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왕옌청, 폐렴으로 입원…엔트리 말소
한화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왕옌청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www.newspim.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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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3안타 5타점+최형우 최고령 100타점’ 삼성, 한화 10-4 제압…선두 KT와 1.5G차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선두 싸움을 이어갔다.삼성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3타수 3안타 5타점을 올린 구자욱과 KBO 최고령 100타점을 달성한 최형우의 활약을 앞세워 10-4로 이겼다.시즌 전적 76승3무50패를 마크한 2위 삼성은 수원서 3위 LG
sports.donga.com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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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 두 경기 연속 3안타 작렬…KIA, 키움 꺾고 LG ‘2.5G차 추격’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해럴드 카스트로(33)의 맹타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꺾었다.카스트로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 키움전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맹활약으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승리로 4위 KIA(69승2무57패)는 3위 LG 트윈스(72승1무55패)
sports.donga.com ·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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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유니폼’ 입은 최민준, 6회 1사까지 노히트…SSG, LG 발목 잡았다
프로야구 SSG랜더스가 갈 길 바쁜 LG 윈스의 발목을 잡았다.SS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대체 선발 최민준의 호투와 김재환의 결승
www.edaily.co.kr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