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ZD브리핑] 삼전·SK하닉 반기 실적 발표…'새 신화' 쓸까 이번 분기에도 AI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한 만큼, 양사도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29일 실적을 발표하는 SK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증권가 업계는 이들 기업의 실적 외에도, 하반기 메모리 시장에 대해 어떠한 전망을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 IITP "새로운 생산성 혁명 시대...AX 2.0 7대 기술로 선도" 이들 기업들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미국과 일본 시장 공략(마음AI, ’26.4.6), AI PC 해외 8개국 수출(코난테크, ’26.2) 등의 성과를 냈다고 IITP는 밝혔다.특히 피지컬 AI 선도 기술개발(‘26~’27, 340억원)은 내년까지 이어진다.또 피지컬 AI '심장'인 엣지 AI 반도체 분야에서도 대표 스타트업들이 로봇, 산업용 PC, 자율제조 등
- "韓 피지컬 AI, 첨단 제조업 위에 온디바이스 반도체 뿌리내려야" 이미 글로벌 기업들이 스마트폰, PC, 차량, 로봇 등 다양한 기기에 AI 모델을 탑재하기 시작했지만, 아직 시장이 완전히 성숙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PCIe, LPDDR 같은 고속 인터페이스나 메모리 인터페이스 IP가 준비돼 있어야 하는데, 삼성 파운드리는 TSMC에 비해 여전히 부족합니다."
← 이전
8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