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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진 야놀자 "지금 안 되면 어때요 그 뒤에 언젠가는 될 건데" 과거의 목표가 단순히 '성장'이었다면, 이제 AI 시대의 목표는 오직 '고객 만족'이다. 이 대표는 “고객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 여행을 10배 쉽게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이 거대한 비전은 혼자가 아닌, 조직 안의 '원 팀(One Team)'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믿는다.인터뷰 말미, 이 대표는 자신의 나이를 '인생 시계'에 비유했다."
- 반도체 국장, 그린 종목은 바겐세일 중? "정책적 조정 필요" ◆ 홍종호> 굉장히 이사님이 중요한 포인트를 지적해 주셨는데 보통은 AI 데이터센터 하면 '전기 먹는 하마다'. 지금 AI 스토리도 똑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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