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합참 최종 조사결과 발표 "25사단 장병, 北이 MDL 이남에 묻은 수지 지뢰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지난달 21일 비무장지대(DMZ)에서 작전하던 육군 25사단 장병들이 다친 지뢰 폭발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묻은 수지반보병지뢰 합참 합동 현장조사 TF장인 권대원 합참 차장(육군 중장)은 5일 국방부 브리핑에서 "북한이 이른바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빌미로 MDL 이남에 설치한 수지반보병지뢰...
www.newspim.com · 2026.10.05
-
北, '실사격 보복' 위협하며 지뢰사고 책임 전면 부인…"MDL 충돌 염두에 둔 계산"
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30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관련 책임을 전면 부인하고 '국경선화' 공사를 정당화하면서, 향후 군사분계선(MDL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 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담화를 내고 지뢰폭발 사건을 한국의 "명백한 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 2050자 분량의 담화는 절반가량이 MDL 일대를
www.newsis.com · 2026.09.30
-
[단독]북한군, 지난 주말 동·서부전선서 동시다발 MDL 남하
지난주 주말 북한군이 동부와 서부 전선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군사분계선(MDL)으로 남하해 군이 경고 방송, 경고 사격 등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진행하면서 지난해 다수 발생한 MDL 월선이 최근 다시 본격화하는 양상이다.31일 정부 소식통은 동아일보에 “주말 동안 서부 전선과 동부 전선에서 북한군이
www.donga.com · 2026.08.31
-
‘北 MDL 침범’ 살피는 수색로 뚫다 지뢰 폭발…北 공작이면 파장 커진다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A) 내 군사분계선(MDL)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추정 사고는 북한이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한 이후 MDL 인근에서 남북 단절
www.donga.com · 2026.09.22
-
북한군, 최근 한 달간 MDL 20여회 침범…거의 매일 반복돼
북한군이 최근 한 달간 군사분계선(MDL)을 20회 넘게 월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군 당국에 따르면 북한군은 지난달 중순께 올해 들어 처음으로 동부전선에서 MDL을 월선한 뒤, 동부전선을 중심으로 MDL 월선을 수시로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www.segye.com · 2026.09.09
-
북한군, 최근 한 달간 MDL 20여회 침범…거의 매일 반복돼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북한군이 최근 한 달간 군사분계선(MDL)을 20회 넘게 월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www.yna.co.kr · 2026.09.08
-
南 MDL vs 北 ‘국경선’… 군사경계 인식차 우발적 충돌 우려 [DMZ 지뢰 폭발 사고]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의 정상적 작전” VS “국경선을 넘어선 적이 없다.”
www.segye.com · 2026.09.30
-
‘전방 지뢰 폭발’ 사고, MDL 北 지뢰 매설 지역 수색로 개척 중 발생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전날(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추정 사고가 최근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일대 ‘국경화 작업’의 일환으로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구간을 현장 확인하기 위해 이용할 새 수색로를 개척하는 중에 발생했다고 밝혔다.장도영 합참 공보실장(해군 대령)은 22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군은 (북한군에 의한) 서부전선 MDL
www.donga.com · 2026.09.22
-
軍, 최근 동부전선 MDL 침범 북한군에 경고사격
최근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군의 MDL 침범에 따른 우리 군의 경고사격은 올해 들어 첫 사례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16
-
北, 동부전선 MDL 침범… 올해 첫 경고사격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16일 최근 동부전선에서 북한군 수 명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북한군의 MDL 침범에 따른 우리 군의 경고사격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www.newspim.com ·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