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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무료 ‘모두의 AI’ 사업자에 카카오·SKT·KT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자로 카카오·SK텔레콤·KT가 선정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6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면·발표 평가를 거쳐 카카오 컨소시엄, SK텔레콤 컨소시엄, KT 컨소시엄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카카오는 LG유플러스, LG AI연구원, LG전자, LG CNS 등 LG 그룹사를 비롯해
www.donga.com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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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LG유플러스·LG AI연구원과 '모두의 AI' 사업 참여
카카오는 LG유플러스, LG AI연구원, LG전자, LG CNS 등 14개 기업·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에 자체 개발 AI 모델과 플랫폼, 통신 기반 대규모 서비스 검
www.etnews.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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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한 컵 줘"…LG전자, '인공지능 음성인식' 얼음정수기 출시
LG전자 AI 냉동얼음정수기[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G전자는 인공지능(AI) 음성 명령 인식과 사용자 맞춤 기능을 강화한 'LG 퓨리케어 AI 냉동얼음정수기'를 오늘(16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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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AI' 카카오, LG 손잡고 출사표…플랫폼-인프라 결합
카카오와 LG그룹이 손잡고 '국민 누구나 쓰는 AI(인공지능)' 개발에 나선다.카카오는 LG전자, LG유플러스, LG CNS, LG AI 연구원 등 14개 기업 및 기관과 컨소시엄을 연결된 플랫폼, 통신 기반의 대규모 서비스 검증, 디바이스, 공공 시스템 연계, AI 인프라 등 분야별 전문성을 하나의 협력체계로 연결한다.카카오는 이번 사업에서 카카오톡
www.shinailbo.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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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에 LG '몸통'…전자·엔솔·CNS '수주 패키지' 만든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LG가 엔비디아와의 인공지능(AI) 동맹을 계열사별 사업 확대로 연결하는 'One LG'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AI 플랫폼에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LG이노텍 LG CNS LG유플러스의 냉각 배터리 센서 IT 인프라를 결합해 하나의 산업용 AI 솔루션으로 만드는 전략이다.
www.newspim.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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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황 "인크레더블"…LG·엔비디아, 12년치 로봇 데이터 구축(종합)
LG전자와 엔비디아가 LG의 제조·물류 데이터와 엔비디아의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로봇 학습을 위한 ‘데이터 선순환체계’를 구축한다. LG전자는 연말까지 서울 양재 데이터팩토리에 로봇 수백대를 투입해 약 12년 분량인 10만시간의 학습용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LG전자 클로이드에 '
www.edaily.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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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이티아이, 다양한 디자인으로 모듈러 주택 시장 진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대기업들이 AI 가전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스마트홈’ 시장에 집중하는 가운데, 중소기업 ㈜휴가이티아이가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디자인의 숙박형
www.mbn.co.kr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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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로봇 ‘LG 홈봇’ 체험해보세요
LG전자가 오는 12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신제품 청소로봇 ‘LG 홈봇 AI 오브제컬렉션 로니’(로니)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LG전자 제공
www.segye.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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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비디아, 나흘 만에 재회…매디슨 황, LG 로봇 거점 방문
LG전자(066570)가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분야 협업을 논의하며 피지컬 AI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LG전자는 오늘(18일) 서울 서초구에 조성 중인 LG 데이터팩토리에 엔비디아
www.edaily.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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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는 집'서 '제조하는 집'으로…삼성·LG 모듈러주택 열풍
집을 현장에서 ‘짓는’ 대신 공장에서 ‘제조’하는 모듈러 주택 시장에 삼성전자, LG전자 등 가전업체들이 뛰어들고 있다. TV, 냉장고, 세탁기 등 전통 가전 시장의 이익률이 갈수록 떨어지는 가운데 가전업계는 주택을 가전과 인공지능(AI) 홈 솔루션을 묶어 판매할 새로운 시장으로 주목하고 있다.
www.edaily.co.kr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