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상희, 일본프로골프투어서 13년 만에 첫 우승…산산 KBC 오거스타 제패
우승 상금은 2000만엔(약 1억7000만원)이다. 1992년생 이상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4승을 거뒀다. 2013년부터 한국과 일본 무대를 병행하던 그는 13년 만에 한국 선수가 KPGA
www.newsis.com · 2026.08.30
-
신상훈, 연장 접전 끝에 KPGA투어 통산 3승 달성
신상훈(28)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이뤄냈다.신상훈은 20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우승 상금은 2억 원.군 생활을 마치고 올해 KPGA투어로 돌아온 신상훈은 복귀 후 13번째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www.donga.com · 2026.09.20
-
[신한동해오픈 1R] 장유빈 4언더파 굿 스타트, 후원사 주최 대회 첫 승 향해 힘찬 출발
장유빈은 10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공동 주관으로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열린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4언더파 68타를 쳐 선두권에 자리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인코스에서 출발해 초반 8개 홀에서 버디 4개를
sports.donga.com · 2026.09.10
-
신상훈, 軍전역후 첫 우승
신상훈(28·사진)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이뤄냈다. 우승 상금은 2억 원. 군 생활을 마치고 올해 KPGA투어로 돌아온 신상훈은 복귀 후 13번째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www.donga.com · 2026.09.20
-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1R] ‘유쾌한 언더독의 반란’ KPGA 투어 데뷔 11년 차 정재훈 10언더파 완벽 출발
11년 차 정재훈(29)이 산뜻하게 출발하며 생애 첫 우승을 향해 의미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정재훈은 20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올해 정규투어 출전 기록은 5월 KPGA 파운더스컵(공동 37위), 딱 1번 뿐이다.정재훈은 “고유승,
sports.donga.com · 2026.08.20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성료…우승자 김주형 'GV60 마그마' 받았다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스코틀랜드 '제네시스 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 선수가 부상 'GV60 마그마'를 전달받는 모습(사진=제네시스)DP 월드투어, PGA 투어, KPGA 코리안투어 소속 선수 156명이 참가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
www.edaily.co.kr · 2026.07.12
-
[핌in제주] 장유빈 KPGA 클래식 2R 단독 선두 "기회왔을 때 공격적으로"
[제주=뉴스핌] 이웅희 기자=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 2라운드 우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사진=KPGA] 2026.06.12 iaspire@newspim.com 장유빈은 12일 제주 서귀포...
www.newspim.com · 2026.06.12
-
데뷔 10년 차 정한밀, 군산CC 오픈에서 '163전 164기' 첫 우승
프로 데뷔 10년 차 정한밀이 164번째 대회에서 기다렸던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정한밀. (사진=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정한밀은 28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11억1409만원
www.edaily.co.kr · 2026.06.28
-
박현경과 정한밀의 동반 우승에 브리지스톤골프가 더 크게 웃은 이유
브리지스톤골프가 한국과 일본에서 연이어 전해진 우승 소식에 어느 때보다 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후원 선수인 정한밀이 지난 6월 28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하루 뒤엔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고 상금
www.edaily.co.kr · 2026.07.01
-
[핌in제주] 장유빈 LIV 좌절 딛고 KPGA클래식 정상, 통산 4승..."대상이 최우선 목표"
[제주=뉴스핌] 이웅희 기자=장유빈 LIV 골프 좌절을 딛고 복귀 후 첫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우승...
www.newspim.com ·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