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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해민 “이제는 밑에서부터 올라가는 입장, 또 다른 재미가 분명 있을 것”
LG는 14일 잠실구장서 라이벌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포스트시즌(PS)’ 와일드카드(WC) 결정전을 벌였다. LG는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KIA 타이거즈와 치열한 3위 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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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사실상 수비 불가…통합 우승 이끈 ‘구본혁의 경험’에 쏠리는 시선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구본혁(29)이 자신의 경험으로 포스트시즌(PS) LG 트윈스의 내야를 끌어가야 한다.정규시즌 4위 LG는 14일 잠실구장서 5위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 준플레이오프(준PO) 진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쳐야 하지만 왼쪽 무릎 내측 인대를 다친 오지환(36)이 유격수 수비에 나설 수 없어 내야 운영에 고민이 많다.오지환은 5일 잠실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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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증세’ LG 손주영, 결국 WC 엔트리 제외…두산은 박준순 합류 불발
마무리 투수 손주영(28)을 와일드카드(WC) 결정전 엔트리서 제외했다.KBO는 13일 정규시즌 4위 LG와 5위 두산 베어스가 맞붙는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LG는 앞서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인 12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담 증세로 인해 11일 서울로 조기 복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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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외로 생각하고 있다” LG 김진성·송승기, PS 합류도 어렵다
] “수술을 할 수도 있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현재 부상에서 재활 중인 우투수 김진성(41)과 좌투수 송승기(24)의 포스트시즌(PS LG는 정규시즌 막판 KIA 타이거즈와 치열한 3위 싸움을 벌이는 중이다. 6일까지 양 팀은 게임차 없이 승률에서만 차이를 보이며 KIA가 3위, LG가 4위에 자리해 있다.
- KIA 입단 후 최다 홈런! 되찾은 장타와 건강…돌아온 ‘대왕 호랑이’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나성범(37·KIA 타이거즈)이 2026시즌 자신의 진가를 되찾고 있다.나성범은 올 시즌 9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3, 22홈런, 65타점, 장타율 팀도 포스트시즌(PS)에 진출하지 못
- KIA 이의리·LG 손주영이 만든 균형…낯설 수 있는 가을야구 클로징, 벌써부터 기대감 쏠린다 [대전=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마무리 투수로는 낯선 얼굴들이 가을야구에 등장할 예정이다.포스트시즌(PS)에서 시리즈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고, 마운드 위에서 세리머니를 하는 장면은 지난해 한국시리즈(KS) 우승을 거둔 LG 트윈스는 마지막 경기였던 5차전의 끝맺음을 당시 마무리 투수였던 유영찬에게 맡겼다. 2024시즌 우승 팀인 KIA 타이거즈는 그해 마무리
- 백호 형 푹 쉬다가 와…4번타자로 완벽한 부활! 중심서 빛나는 노시환의 존재감 후반기 시작부터 치고 나가 포스트시즌(PS) 진출권을 따내는 것이 목표였다. 한화는 중심타선의 공백을 최소화하며 21~26일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상대로 2연속시리즈 위닝(2승1패)을 수확했다.노시환은 올 시즌 우여곡절이 많았다. 2월 KBO 역대
- 투타 밸런스 일품…확 달라진 ‘6월 승률 1위’ 두산의 질주에 주목하라 PS 무대를 밟은 2023년(10승14패), 2024년(12승14패)도 6월 승률은 7위로 썩 좋지 않았다. 이달 4차례 3연전서 모두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는데, 한화 이글스(2승1무), KIA 타이거즈(2승1패) 등
- '흥행 성공, 행정은 글쎄' KBO, 日오카다 이적 해프닝 지난 1일 삼성-롯데(부산), KIA-NC(창원) 경기가 취소됐다. 올해 첫 폭염으로 인한 취소였다. 창원은 2일 경기도 열리지 못했고, 부산 경기는 30분 늦게 시작했다. 더위는 더욱 기승을 부려 4일에는 NC-두산(잠실), kt-KIA(광주) 경기가 취소됐다. 다른 구장 경기는 진행이 됐는데 결국 사달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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