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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박재홍> 우리 곽우신 기자님은 그냥 언론인입니다. 촉법이라는 건 허용되지 않는 그런 정통 언론인, 말씀해 주세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참석을 했고 반도체, 피지컬 AI 그리고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를 3대 축으로 제시를 했습니다.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AI 활용 교육 같은 경우에도 이미 태블릿 PC가 다 공급돼 있거든요. ◇ 박성태> 일단 그 부분 먼저 그냥 정리를 해서 말씀드리면 경기도 내에서는 고등학교까지도.
- 손수호 "9440억원 재산분할, 그래도 최태원 판정승 이유는?" 특히 AI 시대 맞아 가지고 SK하이닉스 주가가 급상승했잖아요. 또 하이닉스 주가가 오르면서 그와 관련된 다른 SK 계열사도 많이 올랐습니다. 스퀘어 등을 비롯해서. 그냥 무리하게 봐준 거 아니야? 라는 의문이 나오는데. 여기서요, 가장 중요한 내용이 뭐냐 하면 첫 머리에 말했죠.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어떤 자기에게 유리한 어떤 여론 조작 이런 것까지 오세훈 시장이 염두에 뒀다고 봐서 1년 6개월을 구형한 건데 법원은 굉장히 드라이하게 그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여론조사 비용을 그냥 그래서 제가 그때 서울개발공사를 만들겠다라든지 각종 펀드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신산업을 육성하겠다든지 대표적으로 AI 관련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해나가겠다고
- 성과급 줄인 대만 TSMC "그 돈으로 재생에너지 산다" 건물이 있으면 별다른 특별한 설치 없이 사실 이거 그냥 패널 하나 위에다 설치하는 거기 때문에 아주 간단한 겁니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 홍종호> 심지어 미국에서조차도 지금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전력 수요가 증가하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아예 미국 최고의 테크 기업들을 불러서 이렇게 추가적으로 공급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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